+ 불광미디어
상단여백
기사 (전체 15건)
[한국의 순례길] 안성 석남사~ 청룡사
안성 서운산 석남사, 청룡사 둘레길자연과 함께 사람과 함께 서울에서 차로 2시간 정도. 안성 일대 가장 높은 산인 서운산 자락 동북쪽 ...
글 : 김우진, 사진 : 임경빈  |  2017-06-20 19:45
라인
[한국의 순례길] 포항 오어사 길
[한국의 순례길] 포항 오어사 길포항 오어사, 자장암, 원효암, 오어지 둘레길 원효가 다녀간 그 길 위에 서다 원효 대사와 혜공 선사가...
최배문  |  2016-12-15 21:59
라인
[한국의 순례길] 선암사의 가을길
[한국의 순례길] 선암사의 가을길
최배문  |  2016-12-01 19:46
라인
[한국의 순례길] 원주 폐사지
[한국의 순례길] 원주 폐사지 사지에는 문이 없다. 드나듦이 없다. 한 줌 흙이고, 한 움큼 풀이다. 합쳐서 들이다. 시골 언저리에 볼...
최배문  |  2016-12-01 19:46
라인
[한국의 순례길] 강화도의 가을길
[한국의 순례길] 강화도의 가을길
최배문  |  2016-12-01 19:45
라인
경주 남산 다시 보기
다시 보기 많은 시간이 흘러 흘러갔다. 그간 남산南山은 바뀌었고 나는 늙었다. 그렇지만 나에겐 삼십 년도 더 넘은 그때의 기억이, 바위...
강운구  |  2016-12-01 15:25
라인
화엄세계
화엄세계 해인사에는 해마다 두 번 연꽃이 핀다. 해인사 장경판전의 수다라장에 피는 이 연꽃은 일 년 중 춘분과 추분에만 잠시 피었다가 ...
임채욱  |  2016-11-01 16:24
라인
절에서 숨을 쉬다
절에서 숨을 쉬다 절에서 들이마시고 내뱉는 숨은 특별하다.몸속으로 들어오고 또 몸에서 나가는 숨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일임이 분명하...
조대연  |  2016-10-05 14:42
라인
볼 수 없는 것
볼 수 없는 것한여름의 바람 끝에 흔들리는고목 끝자락의 실뿌리머리는 깊이 땅속에 박고허우적허우적 하늘을 걸어가는세상의 모든 잎과 입들 ...
김홍희  |  2016-09-07 17:10
라인
필연
나부끼는 깃발 사이로 수많은 군중들이 구릉과 구릉을 에워쌌다. 어느 이가 와서 정표가 있는 가죽 목걸이를 목에 걸어주었다.참 묘하고 큰...
서헌강  |  2016-09-01 15:08
라인
부처님의 손
관조 스님 1943년 3월 19일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출생해, 2006년 11월 20일 부산 범어사에서 원적에 들었다. 1960년 부산...
관조 스님  |  2016-05-11 22:00
라인
통도사에서
불상을 봉안하지 않은 통도사의 대웅전은 특이하다.대웅전 내부에서 유리창을 통해 금강계단을 바라보게 되어 있는데, 그곳은 자장 율사가 당...
구본창  |  2016-04-11 15:26
라인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이 나라에서는 하늘이 곧 사원의 천정이다.그리고 국토의 전역이 그대로 사원의 마룻바닥이다.이렇듯 티베트는 마치 거대한 하나의 자연사원이...
육명심  |  2016-03-03 18:26
라인
침묵
나의 사진적 관심은 우리 것에 있다.우리 땅, 우리 정신, 우리 사람…. 초기의 사진은 현실의 삶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시각...
이갑철  |  2016-03-03 17:55
라인
[천 개의 눈] 고요
내가 절을 찾는 것은 절이 좋아서이다.절이 좋은 것은 그 고요로 해서이다.요즈음 절은 관광객으로 시끄럽기는 해도 그것은 잠시, 그들이 ...
한정식  |  2016-01-27 19:04
Back to Top
SNS에서 불광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여백
여백
  • 불광연구원
  • 불광사
  • 월간불광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