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을 전하는 데는 책만 한 것이 없다”라는 광덕 스님의 뜻으로, 월간 <불광>의 창간과 동시에 단행본 출판이 시작되었다. 불교의 생활화·대중화를 위한 단행본들이 기획되기 시작하면서 단행본 출판사의 입지를 다져나갔다. 특히 총 26권으로 출간된 ‘바라밀 총서’는 불교 교리, 생활, 수행, 기도, 참선에 이르기까지 불교의 모든 것을 망라한 시리즈로, 출판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바라밀 시리즈는 평이한 오늘의 언어로 부처님 진리의 말씀을 현대의 생활인에게 직접 이어주고, 우리의 생명에 불멸의 불꽃을 지펴줄 것이다.”


1974
월간 <불광> 창간호(11월호) 발행
1975
단행본 《육조단경》 발간
1977
불광선문총서 시리즈 발간
1978
《지장보살경》 발간
《부모은중경》 독송용 경전 발간 시작
1979
불광출판부 등록(제1-183호)
1981
《선관책진》 발간
《저 생의 의문에서 그 해결까지》, 바라밀 총서(총 26권) 발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