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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038건)
달라이 라마 망명수기 <7> 우리 이웃 중국
제4장 우리 이웃 중국내가 몇해동안 통치하는 사이에 전에 없이 우리들의 주권이 갑자기 중요하게 됐다. 전설부터 말하자면, 티벳은 아무도...
달라이 라마  |  호수 : 120  |  2018-09-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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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마애불] 나주 철천리 마애칠불상, 석불입상
영산강은 전남 담양군 용추봉에서 발원하여 나주에 이르러 광활한 강줄기를 이루고 이곳을 풍요의 땅으로 만들면서 고대 문화의 꽃을 피워왔다...
이성도  |  호수 : 526  |  2018-09-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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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아독] 중론 외
중론용수의 사상·저술·생애의 모든 것가츠라 쇼류·고시마 기요타카 지음|배경아 옮김|424쪽|25,000원획기적인 현대어 원전 번역과용수...
주성원  |  호수 : 526  |  2018-09-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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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불광 통권 526호 2018년 8월호 총목차
[불광통신] 단호히 홀로 가라 / 김성동[불교 무형문화 순례] 천도재 / 김성동[길 위의 부처, 마애불] 나주 철천리 마애불 / 이성도...
불광미디어  |  호수 : 526  |  2018-09-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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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망명수기 <6> 마음의 평화
제 3 장 마음의 평화 우리나라의 재난을 말하기에 앞서 행복했던 시절의 우리들 생활을 설명 해야 겠다. 티벹에는 이웃이 많다. 중국,몽...
달라이 라마  |  호수 : 119  |  2018-09-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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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과 함께한 동물 식물]타마린드와 까마귀
타마린드타마린드(Tamarindus Indica)는 아직 한국 불자들에게는 다소 낯선 나무다. 그러나 인도음식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
심재관  |  호수 : 526  |  2018-09-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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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이 얕은데 말이 깊으면 허물을 부른다”
“옛날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귐이 얕은데 말이 깊으면 허물을 부른다(交淺而言深 招尤之道也).’ 나와 그대는 평소에 잘 알고 ...
박재현  |  호수 : 526  |  2018-09-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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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옥천사 성보박물관 : 박물관이자 법당인 곳
성보를 모시는 곳, 신심을 더하는 곳박물관에서 부처님을 친견한다. 성보는 단순한 역사적 유물이기 전에 신앙의 대상물이다. 그렇기에 성보...
김우진  |  호수 : 526  |  2018-09-0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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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으로 읽는 현대경영]유마경영
| 유마는 지혜·도력이 출가자보다 뛰어난 재가 거사『유마경』은 재가 거사居士가 주인공인 희유한 경전이다. 주연은 상인 유마힐, 무대는 ...
이언오  |  호수 : 526  |  2018-09-0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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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붓다] 민화적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이란
불자들은 민화의 이미지에 상당히 익숙한 편이다. 알록달록한 색채는 물론이고 산신도의 호랑이처럼 불화와 서로 공유하고 있는 도상도 많을 ...
마인드디자인  |  호수 : 526  |  2018-09-0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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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삶에서 뽑은 명장면] 붓다 실종사건
붓다께서 감쪽같이 사라지는 중대한 사건이 벌어진 적이 있다. 그 이유와 사건의 전개상황에 대해서는 남전南傳과 북전北傳의 기록에 서로 상...
성재헌  |  호수 : 526  |  2018-09-0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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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존자가 붓다께 내건 조건 네가지
| 그에게는 기쁨이 따른다아난다 존자는 석가족 왕자로, 부처님의 사촌동생입니다. 그가 태어나자 주변에 기쁜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기쁨,...
이미령  |  호수 : 526  |  2018-09-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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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만자(卍字)와 나치 '하켄크로이츠'는 뭐가 다를까
흔히 불교의 상징으로 만(卍字), 혹은 만자문(卍字紋)을 사용한다. 행운과 길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산스크리트어로는 스와스티카 혹은 ...
유권준  |  호수 : 0  |  2018-09-0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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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읽는 불교 상징] 칠성ㆍ독성ㆍ산신
사찰 대웅전을 지나 언덕이나 계단을 오르면, 삼성각三聖閣, 칠성각七星閣, 독성각獨聖閣, 산신각山神閣 등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전각들은...
김나래  |  호수 : 526  |  2018-09-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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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명법문] 용심用心을 잘 쓰자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혼자 살아가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살다 보면 함께 하기 좋은 사람도 있고 그렇지 ...
도일 스님  |  호수 : 526  |  2018-09-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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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견문록] 참불선원 재가불자 하안거 참선정진
선방에 불을 끄자 등 뒤로 어둠이 내렸다. 낮은 조명 아래서 선원의 분위기는 다소 무거워졌다. 엄숙하고 고요한 흐름 속 수행자들은 눈을...
김우진  |  호수 : 525  |  2018-09-0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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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강의실 357호] 미국 대학생들이 보는 불교의 문제
나는 지난 일 년 동안 학기마다 강의의 약 2/3 정도를 마쳤을 때 일부러 시간을 내어 학생들에게 불교에 대해 가진 의문점이나 비판할 ...
홍창성  |  호수 : 526  |  2018-09-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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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 선정바라밀과 무아수행
聞다른 두 사람의 정혈이 합쳐져 만들어낸 이 몸에 ‘나’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데도 우리는 존재하는 것처럼 생각한다네. 그렇다면 어째서...
재마 스님  |  호수 : 526  |  2018-09-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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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나를 흔들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며
올해(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은 세상에서 가장 가슴 아프고 슬픈 날이 되고 말았다.이승에서 맺으셨던 수많은 아름다운 인연들을 모두 ...
이창숙  |  호수 : 526  |  2018-09-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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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마음을 사르는 칼] 평화를 보는 선禪의 시선
세상일에 마음을 쓰지 않거나 세상과는 다른 곳을 바라보는 것이 선禪의 도리인 양 생각되던 때도 있었다. 반대로 세상일에 무신경한 태도가...
박재현  |  호수 : 525  |  2018-09-03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