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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04건)
[10대 제자 이야기] 따뜻한 율사 우팔리 존자1
| 지계제일? 지율제일? 부처님에게는 참으로 많은 제자들이 있습니다. 그 제자들의 출가 전 신분 또한 다양했...
이미령  |  호수 : 531  |  2019-01-1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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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불교개론] “붓다의 참된 가르침은 무엇?”
[대중부・상좌부・유부・정량부라는 인도의 유력한] 네 부파에서 대승과 소승의 구분은 정해져 있지 않...
장휘옥, 김사업  |  호수 : 531  |  2019-01-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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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불교개론] 불교 성전의 언어적 변용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그대들에게 뗏목에 비유하여 나의 가르침(=법)에 대 해 설했나니, 그것은 건너기 위함이지 움켜잡기 위함이 아니...
장휘옥, 김사업  |  호수 : 530  |  2019-01-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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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명장면] 복종하지 않는 사람, 붓다
성 안 내는 그 얼굴이 참다운 공양구요부드러운 말 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오대산의 문수보살께서 무착 선사에게 하신 말씀이다. 열이면 열...
성재헌  |  호수 : 530  |  2019-01-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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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으로 읽는 현대경영] 기업경
| 기업이 고통의 원인이 아닌 행복의 수레여야초등학생들 사이에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 유행어가 떠돈다. ‘헬조선(지옥 같은 한국...
이언오  |  호수 : 530  |  2019-01-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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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제자 이야기] 수보리 존자 2
| 그 포악했던 수보리가...수보리 존자는 공을 이해하기로 으뜸(解空第一)일 뿐만 아니라 다툼을 없앤 사람 으로도 으뜸(無諍第一)이라는...
이미령  |  호수 : 530  |  2019-01-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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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강의실 357호] 연기의 패러독스
철학에서는 실체(實體 substance)가 독립적 존재를 말하는데, 연기를 받아들이 는 불교에서는 실체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불교...
홍창성  |  호수 : 530  |  2019-01-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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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와 함께한 동물 식물] 코코넛과 낙타
코코넛한여름 인도 길가의 그늘 아래서 언젠가 코코넛 왈라(Coconut wala: 코코넛 상인)를 만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는 낫으로...
심재관  |  호수 : 530  |  2019-0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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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부처, 마애불] 서산 마애삼존불
1,600년이 넘는 한국불교의 역사 속에 만들어진 많은 불상 중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심성과 모습을 가장 잘 닮은 불상을 꼽으라면 서산마...
이성도  |  호수 : 530  |  2019-01-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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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벽화이야기] 논산 쌍계사 대웅전 서왕모도
논산 쌍계사의 가을은 이미 절정에 이르러 있었다. 깊은 산 내음이 바스락거리는 낙엽에서 스며나왔다.한 학인이 운문 선사에게 물었다. “...
강호진  |  호수 : 530  |  2019-01-0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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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견문록] 불교인재원 생활참선
수업을 시작하기 전, 함께 공부하던 도반들은 지 난주 봉암사-석종사-고달사지 순례에서 적명 스 님께 들은 법문을 가지고 토론을 하고 있...
유윤정  |  호수 : 530  |  2018-12-3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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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무형문화순례] 땅끝마을 미황사 괘불재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되는 곳아침이면 바다안개 자욱히 피어오르고저 멀리 관매도와 팽목항 사이,꽃 같은 아이들이 잠든 곳,그 바다 앞 ...
최배문  |  호수 : 530  |  2018-12-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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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과 함께한 동물 식물]대나무와 다람쥐
대나무 부처님 당시에도 대나무는 유용한 나무였음이 틀림없다. 그릇과 건물의 뼈대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것은 물...
심재관  |  호수 : 529  |  2018-12-1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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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강의실 357호] 선禪의 합리적 이해
선禪은 합리적合理的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보는 분이 많다. 문자로는 서지 못한다는 불립문자不立文字를 표방하는 선禪에 합리성이 들어올 여...
홍창성  |  호수 : 529  |  2018-12-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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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명장면] 밧차곳따의 질문
가을이다. 그 푸르던 빛깔도 사그라지고 갖가지 형체들도 모습을 감추고 있다. 저 풀과 잎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 시간의 강물에 실려...
성재헌  |  호수 : 529  |  2018-12-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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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벽화이야기] 여수 흥국사 선재동자순례도
예전에는 갓 불문佛門에 든 수행자에게 허락되지 않는 금서가 있었다. 호기심에 슬쩍 들춰보기만 해도 ‘네까짓 게 어디 감히’라고 스승에게...
강호진  |  호수 : 529  |  2018-12-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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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무형문화 순례] 통도사 사시마지 공양
상노공上爐供이 장작을 쌓아 불을 붙인다.큰 가마솥에 물이 끓고, 한두 방울 솥 밖으로 흘러 나온다. 노공 소임을 맡은 스님은 그 가마솥...
최배문/유권준  |  호수 : 529  |  2018-12-1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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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제자 이야기] 가장 평화로왔던 수보리 존자
| 손오공 이름을 지어주다중국 고전 『서유기』를 읽다가 새삼스레 확인한 사실 하나가 있습니다. 천방지축 원숭이 한 마리가 그들 종족의 ...
이미령  |  호수 : 529  |  2018-12-0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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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벽화이야기]대흥사 천불전 송학도
“요즘 상황이 상황인지라 쉽지 않네요. 외부인이 취재하는 자체를 반기지 않는 분위기예요. 다른 사찰을 찾아야 할 듯싶습니다.”담당기자는...
강호진  |  호수 : 528  |  2018-11-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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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출현의 사회・경제적 배경과 육사외도
“예리한 칼로 목을 쳐도 칼은 7요소의 틈을 통과했을 뿐, 누구도 누구를 죽이지 않았다.” (『사문과경』에서 빠꾸다의 설)“모든 것은 ...
장휘옥, 김사업  |  호수 : 528  |  2018-11-12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