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80건)
[특집] 대만의 사찰 대부분이 사경당을 갖춘 이유
대만불교 사경 신행| 사경에는 수많은 수승한 공덕이 있다불자에게 염불이나 참선 이외에 붓을 들어서 경전을 베껴 쓰는 사경도 신행의 한 ...
리뤼차  |  호수 : 517  |  2017-12-03 23:13
라인
[특집] 지금, 여기 사경 수행자들이 모였다
01 조계사 범어사경반“자, 오늘 배울 것은 여러분 모두 절에 가서 예불 올릴 때 가장 먼저 하는 겁니다.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
김우진  |  호수 : 517  |  2017-12-03 23:13
라인
[특집] “사경하는 공덕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한국전통사경연구원 김경호 원장외길. 그의 자호自號다. 외길이란 다른 길이 없는 길이다. 하나의 길뿐이며, 이 길을 40년 가까이 걸어왔...
김성동  |  호수 : 517  |  2017-12-03 23:13
라인
[특집] 우리 선조들은 어떻게 사경했을까
한국문화유산연구원 원장박상국 내 지금 미래세가 다하도록 일념으로 서원誓願하노니, / 필사한 이 경전經典 파손되지 말기를 / 설사 삼재三...
박상국  |  호수 : 517  |  2017-12-03 23:13
라인
[특집]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살핀다
“선생님. 저요! 저요! 제가 대답할래요.” 아이들을 향해 선생님이 한마디 할 때마다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각자가 생각한 대답을 너나...
김우진  |  호수 : 516  |  2017-11-27 12:30
라인
[특집] 우리들은 전법의 도반들, 수행의 전부입니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단장 윤기중)은 새천년을 맞이하는 지난 2000년 3월 12일, 1천 2백여 명의 포교사들과 함께 출범했다. 1...
김우진  |  호수 : 516  |  2017-11-27 12:28
라인
[특집] ‘단순한 삶’이란 나의 말과 행위를 잘 다스리는 것
‘단순한 삶’이란 나의 말과 행위를 잘 다스리는 것 과천에 자리잡은 위빠사나 수행처 ‘보리수 선원’의 문을 ...
김성동  |  호수 : 515  |  2017-11-22 09:26
라인
[특집] 구치소 쇠창살보다 두꺼운 마음의 문을 엽니다
멀리서 바라볼 때 큰 박스 모양의 구치소 건물은 주변 아파트들과 조화롭게 위치했다. 입구에 쓰여 있는 표지석을 보아도 거부감이 들지 않...
김우진  |  호수 : 516  |  2017-11-21 12:29
라인
[특집] 국군장병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경기도 파주 금승리. 서울 지역 포교사단 서부 군1팀을 만난 것은 금승리의 경로당 앞이었다. 인사를 나누고 윤기중 포교사단장의 차에 올...
김우진  |  호수 : 516  |  2017-10-01 12:29
라인
[특집] 덜어낸 밥상에서 얻은 지혜
덜어낸 밥상에서 얻은 지혜 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간소하게 조리한 소박한 음식을 소식小食하는 것. 사찰음식과...
유윤정  |  호수 : 515  |  2017-09-22 09:25
라인
[특집] 불교 미니멀리스트는 어떻게 살았는가
불교 미니멀리스트는 어떻게 살았는가 부처님은 대표적인 미니멀리스트minimalist다. 부처님은 세 벌의 옷...
유윤정  |  호수 : 515  |  2017-09-19 09:27
라인
[특집] 비워내서 충만한 삶, 나는 미니멀리스트
비워내서 충만한 삶, 나는 미니멀리스트 이들의 집은 간결하다. 이들은 짐 없이 산다. 필요한 최소한의 것으로...
유윤정  |  호수 : 515  |  2017-09-19 09:26
라인
[특집] 적게 먹고, 아껴 쓰고, 낭비 않는 소박한 삶
적게 먹고, 아껴 쓰고, 낭비 않는 소박한 삶 장수임(49) 씨는 가벼운 복장에 커피가 담긴 텀블러를 들고 있었다. 개인 컵의 사용은 ...
김우진  |  호수 : 515  |  2017-09-03 09:27
라인
[특집] 청년에게 듣다 : 명법사 보리회
여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일요일 오후. 경기도 평택의 명법사 청년회 ‘보리회’가 회관에 모여 회의를 하고 있다. 오전 법회와 점심공양에...
김우진  |  호수 : 514  |  2017-08-02 19:13
라인
[특집] 청년에게 듣다 : 대한불교청년회 부산지구 청년불자봉사단 클럽 25
봉사라는 키워드로 뭉쳤다. 20대 청년 불자들이다. 보통의 봉사와는 조금 다르다. 이들은 툭 건드리면 와그르르 퍼지는 봉숭아 씨 같은 ...
유윤정  |  호수 : 514  |  2017-08-02 12:13
라인
[특집] 청년에게 듣다 : 조계사 청년회
2030 청년 불자들을 찾을 수 없어 위기라는 요즘이지만 이곳만큼은 다르다. 신입 법우들이 꾸준히 청년회의 문을 두들기고, 법회는 늘 ...
유윤정  |  호수 : 514  |  2017-08-02 11:16
라인
[특집] 청년에게 듣다 : 원각사 불일청년회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원각사 불일청년회의 정기모임 시간이다. 회원들은 모임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도착해 서로에게 가벼운 안부를 묻는...
김우진  |  호수 : 514  |  2017-08-02 09:14
라인
[특집] 청년에게 듣다 : 불광사 청년회
장맛비로 폭우가 내리던 토요일 오후 3시. 거센 빗방울을 뚫고서 청년회 법우들이 하나둘 불광사 3층 만불전에 도착했다. 여남은 명의 청...
유윤정  |  호수 : 514  |  2017-08-02 09:14
라인
[특집] 노래하는 부처님 : 불광사 바라밀 합창단
뱃심에서 나오는 힘찬 목소리, 중후한 음색. 스무 명의 거사들이 찬불가를 부르자 불광사 지하 4층 보광당 전체가 쩌렁쩌렁 울린다. 테너...
유윤정  |  호수 : 513  |  2017-07-19 19:59
라인
[특집] 노래하는 부처님 : 관문사 어린이 우쿨렐레 교실
조용한 일요일 오후의 사찰. 탁 트인 도서관 책장 사이로 청량한 음이 흘러나온다. 우쿨렐레 소리와 함께 아이들의 노래가 울린다. 로이킴...
김우진  |  호수 : 513  |  2017-07-19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