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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1건)
[불광통신] 단호히 홀로 가라
● 지방의 한 작은 암자에서 정진하고 있는 스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의 조계종 상황을 어떻게 보는지 묻자, “휴….” ...
김성동  |  호수 : 526  |  2018-09-0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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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으로 읽는 현대경영] 청규경영, 바른 계율의 실천
| 계율이 수행·보살행을 이끌고 승가 공동체를 지탱계율은 부처님 삶과 초기 교단의 운영 방식에서 유래했다. 부처님은 출가와 고행, 정각...
이언오  |  호수 : 525  |  2018-08-2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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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명상 이노베이션
● 고등래퍼2 우승자인 김하온이 첫 사이퍼에서 취미를 ‘명상’이라고 하자, 사회자를 비롯해 멘토들과 참석자들은 “웃기다”, “템플스테이...
김성동  |  호수 : 524  |  2018-07-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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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안거
12억 달러. 시장 조사 회사인 미국 ‘마켓데이터 엔터프라이즈’가 지난해 추정한 명상 산업 매출액이다. 모바일 앱 분석 회사인 센소타워...
김성동  |  호수 : 525  |  2018-07-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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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시시한 것들
● 본질은 그러하다. 삶이 시시한 것이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보잘것없다. 화려한 옷도 순간일 뿐이다. 누구보다 큰 집과 마당도 별...
김성동  |  호수 : 523  |  2018-06-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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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명상래퍼 김하온
● “직업은 traveler. 취미는 taichi, meditation, 독서, 영화시청.… 증오는 빼는 편이야 가사에서....
김성동  |  호수 : 522  |  2018-05-0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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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등불인가, 섬인가
●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은 후 45년, 머문 곳에 심한 가뭄이 와서 많은 비구들이 한꺼번에 걸식하기 어려웠다. 제자들을 인근 지역으로...
김성동  |  호수 : 521  |  2018-04-0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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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위로
● 남편은 술과 도박과 외도로 그녀를 괴롭혔다. 하루하루 지옥 같은 날이었다.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차마 헤어지지 못했다. 당장 집을 나...
김성동  |  호수 : 520  |  2018-03-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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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우리는 특별하다
●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경전에 따르면 부처님께서 태어나실 때 일곱 걸음을 한 후 처음으로 세상에 알린 말이다. 대승경전에는...
김성동  |  호수 : 519  |  2018-01-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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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새로운 승가 공동체의 꿈
개구즉착開口卽錯 - 입 닥쳐. 염화시중拈花示衆 - 꽃 따 보임. 빈자일등貧者一燈 - 없는 할미 불씨 하나. ...
윤구병  |  호수 : 518  |  2018-01-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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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우린 지금 계행청정한가
● 1947년 가을, 청담 성철 자운 보문 우봉 스님 등 20~30대의 스님들이 봉암사에 모였다. 이들은 내부 공동체 규약을 담은 ‘공...
김성동  |  호수 : 518  |  2018-01-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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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뭘 어떻게 해야 되지?
날개 달린 새가 되고 싶어 비행기 만들고, 사슴보다 빨리 뛰고 싶어 자동차 굴리고, 온갖 날짐승 길짐승 흉내 내다 못해 땅굴 파는 두더...
윤구병  |  호수 : 517  |  2017-12-0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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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한국불교 신행에 사경寫經을 수혈하자
●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인근의 삼진사三津寺는 직장인들이나 쇼핑을 나온 사람들이 잠시 들러 사경할 수 있는 절이다. 사찰에서 제공한 사...
김성동  |  호수 : 517  |  2017-12-0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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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물속의 달과 운수납자
| 물속의 달청정수월도량淸淨水月道場! 이는 조석으로 부처님께 올리는 축원문의 한 구절로 ‘물속에 비친 달 같은 도량’이라는 뜻이다. 사...
서재영  |  호수 : 516  |  2017-11-1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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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하하하
음력 오뉴월(양력 칠팔월), 땡볕에서 김을 매고 있노라면 온몸이 비지땀으로 멱을 감고 옷은 젖은 물걸레가 된다.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윤구병  |  호수 : 516  |  2017-11-0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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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미황사 만물공양
● “40년 전 삼산면에 심었던 밤나무에서 맛있는 밤을 땄습니다. 미황사와 달마산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며, 밤을 올립니다...
김성동  |  호수 : 516  |  2017-11-0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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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자비로운 분노’는 가능한가?
● 지난 8월 12일 해남 일지암에서 열린 중관학당 하계캠프에서 선업善業과 인욕忍辱의 주제가 나오자, 한 참석자가 중관학당 대표인 신상...
김성동  |  호수 : 515  |  2017-09-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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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하루 짓지 않으면 하루 먹지도 마라 一日不作 一日不食
‘백장청규百丈淸規’로 널리 알려진 말이다. 백장은 중국 선불교 역사에서 이름난 분이다. 이 말, ‘하루 짓지 않으면 하루 먹지도 마라’...
윤구병  |  호수 : 515  |  2017-09-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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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남전의 고양이와 조주의 개
‘선문답’이라는 말이 있다. ‘화두’나 ‘공안’이라는 말도 있다. 불교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도 한두 번쯤 들었음 직한 낱말들이다. ...
윤구병  |  호수 : 514  |  2017-08-3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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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당신은 뭐하는 사람이오?
● 『숫타니파타』에 나오는 유명한 장면이다. 부처님께서 마가다국 바라문 촌에 머물고 계실 때이다. 마침 파종 때가 되어 마을 사람들이 ...
김성동  |  호수 : 514  |  2017-08-02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