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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8건)
[불광통신]‘자비로운 분노’는 가능한가?
김성동  |  호수 : 515  |  2017-09-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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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하루 짓지 않으면 하루 먹지도 마라 一日不作 一日不食
‘백장청규百丈淸規’로 널리 알려진 말이다. 백장은 중국 선불교 역사에서 이름난 분이다. 이 말, ‘하루 짓지 않으면 하루 먹지도 마라’...
윤구병  |  호수 : 515  |  2017-09-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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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남전의 고양이와 조주의 개
‘선문답’이라는 말이 있다. ‘화두’나 ‘공안’이라는 말도 있다. 불교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도 한두 번쯤 들었음 직한 낱말들이다. ...
윤구병  |  호수 : 514  |  2017-08-3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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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당신은 뭐하는 사람이오?
김성동  |  호수 : 514  |  2017-08-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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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불국토의 꿈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염불이다. 모두 보태서 열한 자다. 이 땅에서 오랫동안 가장 ‘영험’한 염불이었다. 지금까지 천 년이 넘게 ...
윤구병  |  호수 : 513  |  2017-07-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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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부처님을 발견하다
김성동  |  호수 : 513  |  2017-07-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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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한마음 바로 먹으니 한맛이더라
윤구병  |  호수 : 512  |  2017-06-0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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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어찌 물결을 따라 흐르다가 죽어갈 것인가
김성동  |  호수 : 512  |  2017-06-0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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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달마가 동쪽에 온 까닭은?
달마가 동쪽에 온 까닭은? 달마가 동쪽에 온 까닭은? 서쪽에서 살기 힘들어서. 동쪽은 중국이고 서쪽은 인도다...
윤구병  |  호수 : 511  |  2017-05-0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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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우리들의 생사生死
●깨달음은 어디에 있는가.지금 생사가 있는 바로 여기다.圓覺道場何處 現今生死卽是해인사 장경각 법보전 주련에 새겨진 글귀다. 이 말은 장...
김성동  |  호수 : 511  |  2017-05-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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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엄격하고 준엄하게 꾸짖다
● 다시 세월호다. 먼 기억이 아니다.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일어난 참사다. 그날 오전 10시 30분께 세월호가 침몰...
김성동  |  호수 : 510  |  2017-04-0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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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모든 사람은 존엄하다
김성동  |  호수 : 509  |  2017-03-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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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스님의 늙음과 병
김성동  |  호수 : 508  |  2017-02-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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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마음을 사르는 칼] 선禪과 칼
선禪과 칼 소설 『칼의 노 뼈 주인공은 이순신처럼 보인다. 하지만 어쩌면 이순신이 아니라 칼이 주인공인지도 모른다. 이순신의 칼만이 아...
박재현  |  호수 : 508  |  2017-02-0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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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불교인구의 하락과 교단의 공공성
불교인구의 하락과 교단의 공공성 ● 통계청이 2015년 종교 현황을 발표했다. 불교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300만 명이 줄었다. 교계...
김성동  |  호수 : 507  |  2017-01-0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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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의 최순실들
불광출판사  |  호수 : 506  |  2016-12-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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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그 개방성과 공공성에 대해 / 김성동
김성동  |  호수 : 505  |  2016-11-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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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한 마음을 낸다는 것
김성동  |  호수 : 502  |  2016-09-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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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행각雲水行脚, 멋지다
윤구병  |  호수 : 501  |  2016-07-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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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불자 신행의 지형 변화
김성동  |  호수 : 496  |  2016-02-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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