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 1,000개의 눈과 1,000개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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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 1,000개의 눈과 1,000개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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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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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시(啐啄同時).

어미 닭이 알을 품고 있다 보면 병아리가 안에서 껍질을 쪼게 되는데 이것을 ‘줄’이라 하고, 어미 닭이 그 소리에 반응해서 바깥에서 껍질을 쪼는 것을 ‘탁’이라고 한다. 줄과 탁은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

 

감응(感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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