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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건)
월간 불광 통권 520호 2018년 2월호 총목차
* 월간 불광의 최신호 기사는 발행일로부터 1개월후부터 온라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불광통신] 위로 / 김성동[불교무형문화순례] ...
월간 불광  |  호수 : 520  |  2018-03-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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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아독] 어느 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외
어느 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보경 스님 지음|권윤주 그림| 불광출판사|264쪽|16,000원침묵하는 고양이가생각하는 스님에게 가르쳐준 ...
김선경  |  호수 : 520  |  2018-03-0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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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명법문] 안동 보경사 주지 오경 스님
| 정법, 인과의 법칙우리가 불교를 말할 때 정법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정법의 반대를 사법이라고 말하지요. 그렇다면 무엇...
김우진  |  호수 : 520  |  2018-03-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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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나를 흔들다]마음 밭에 꽃들이 자란다
| ‘선지식 스승 인연’을 발원한 기도‘어서 나이 60이 되었으면 좋겠다.’ 한 적이 있다. 마흔 중반에 접어들 때였다. 꿈이 있고 목...
조경순  |  호수 : 520  |  2018-03-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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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제자 이야기] 자애의 온기를 품은 사리불
| 제자를 향한 반듯한 본보기와 따뜻한 배려스승을 향해서는 한없이 겸손하고 극진하게 예를 갖춘 사리불 존자. 함께 수행의 길을 걸어가는...
이미령  |  호수 : 520  |  2018-03-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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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으로 읽는 현대경영] 아함경영
| 『아함경』 초전법륜에 불교의 원형인 계·정·혜가 등장부처님이 밝히신 진리의 등불이 지금도 빛나고 있다. 부처님 한 분으로 시작된 교...
이언오  |  호수 : 520  |  2018-03-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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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스님이 본 유교] 하늘과 심법과 공부
| 하늘 天유가의 창시자 공자 (기원전, 551~449) 가 아끼는 수제자 안회 (기원전, 521~491) 의사망으로 식음을 전폐하며,...
권서용  |  호수 : 520  |  2018-03-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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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강의실 357호] 무아론에 대한 학생반응
● 미국학생들도 ‘붓다 Buddha ’라는 말은 많이 들어 보았기 때문에 ‘불교(Buddhism)’라는 단어가 ‘부처님 가르침의 체계’...
홍창성  |  호수 : 520  |  2018-03-0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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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붓다] 조재영 <낙원 아래에서> 전시
낙원 (Paradise) 은 우리가 추구하는 완벽한 세계로, 우리가 믿고 기대하며 추구하는 모든 것들의 총 집합 체이다. 그렇기에 낙원...
마인드디자인  |  호수 : 520  |  2018-03-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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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읽는 불교 상징]당초문唐草文
당초문이라는 말은 ‘당나라에서 들어온 초엽무늬’라는 뜻으로 쓰인 말이지만, 직역으로 이해하기보다는 넝쿨무늬가 발전하며 이뤄진 전반적인 ...
김나래  |  호수 : 520  |  2018-03-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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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들]『능엄경정맥소』출간한 진명 스님
차가 닿지 않는 곳, 전남 구례 지리산 산속의 토굴 ‘관음암’. 눈이 채 녹지 않은 산길을 막대기에 의지해 걸어 올라가야 보이는 외딴 ...
유윤정  |  호수 : 520  |  2018-03-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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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과 함께 한 식물 그리고 동물]님나무와 물소
| 님나무인도의 가로수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 가운데 하나가 님나무다.사원 주변이나 도로변에, 또는 폐사지나 성 터 옆에서 이 나무를...
심재관  |  호수 : 520  |  2018-03-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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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삶에서 뽑은 명장면] 나는 멈추었다, 그대도 멈추라.
“내가 살아온 걸 소설로 쓰자면 열권도 넘을 거야!”아침저녁 드나드는 앞집 할머니가 입에 달고 사는 말씀이다. 구곡양장九曲羊腸에 진 주...
성재헌  |  호수 : 520  |  2018-03-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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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기쁨으로 하는 칭찬, 수희찬탄
聞남들을 위해 우리가 겪는 고통은 거기서 나올 이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나니, 이 고통이 윤회 하는 중생들의 고통을 쫓아주는데 어떻게...
재마 스님  |  호수 : 520  |  2018-03-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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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마음을 사르는 칼]내일이면 늦으리
부처가 사문들에게 물었다.“사람의 목숨줄이 얼마나 될 것 같으냐?(人命在幾間) ” 한 사문이 대답했다.“며칠 사이 (數日間) 에 있습니...
박재현  |  호수 : 520  |  2018-03-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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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견문록]목동 국제선센터 금차선원
일 년에 두 번, 수행자들은 결제에 들어간다. 여름과 겨울 안거철, 스님들이 선방에 모여 함께 수행 정진한다. 여기 결제에 들어간 재가...
김우진  |  호수 : 520  |  2018-03-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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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인터뷰]광주 광덕사 주지 효진 스님
똥통. 효진 스님 (광주 광덕사 주지) 이 건네준 명함에 찍혀있는 글자다. ‘잘못 인쇄됐나?’ 하고 잠시 주춤거리자, 스님은 이런 반응...
김성동  |  호수 : 520  |  2018-02-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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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 스님 생활법문]성취의 믿음을 외치자
| 이것이다!우리들은 마음 순간순간을 바라밀 일심으로 채웁시다. 이것이 부처님께서 성불하신 진리를 내 가슴에 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광덕 스님  |  호수 : 520  |  2018-03-0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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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금강강독회 :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청빈한 삶을 살며 수행자의 귀감이 되었던 청화 스님. 스님이 1989년, 서울 코엑스 국제회의장에서 법문을 할 때의 이야기다. 스님이 ...
유윤정  |  호수 : 520  |  2018-03-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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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무빙템플 - 움직이는 절 무빙템플의 야단법석
세존은 길을 나섰다. 사슴이 뛰노는 넓은 들에서 여래는 다섯 명의 비구에게 법을 전했다. 야단법석 野壇法席 . 부처님은 들과 길에서 법...
유윤정  |  호수 : 520  |  2018-03-05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