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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건)
월간 불광 통권 515호 2017년 9월호 총목차
[불광통신] ‘자비로운 분노’는 가능한가? / 김성동[사찰벽화이야기] 구례 천은사 바수반두존자도 / 강호진[절집방랑기] 충남 논산 관...
월간 불광  |  호수 : 515  |  2017-09-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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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아독] 통과통과 외
통과통과범일 글·사진 | 248쪽15,000원 | 불광출판사산사의 일상에서 드러나는 담소淡素하고 진실한 삶의 지혜글. 이기선살아가면서 ...
이기선  |  호수 : 515  |  2017-09-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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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명법문] 보령 세원사 정운 스님
| 포교의 인연세원사 하면 청소년 포교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찰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세원사는 역사가 오래...
김우진  |  호수 : 515  |  2017-09-0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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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들] 보이지 않는 손들에게 감사와 축복을 보내며
Breathing in, breathing out / Breathing in, breathing out / I am blooming a...
오용석  |  호수 : 515  |  2017-09-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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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들] 영화 <산상수훈> 감독 대해 스님
은 예수가 갈릴레아의 작은 산 위에서 제자들과 군중에게 설한 가르침으로 ‘성서 중의 성서’로 일컬어진다. 같은 제목의 영화가 한 비구니...
조혜영  |  호수 : 515  |  2017-09-0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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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정도경영] 공동체의 씨앗을 심어 숲으로 키워내야
| 힘과 돈의 조직이 득세하고 지역공동체가 쇠퇴 오영남 씨(68세)는 홍성군 홍동면에서 태어났다. 부친이 한국전쟁 때 사망해 조부...
이언오  |  호수 : 515  |  2017-09-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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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하루 짓지 않으면 하루 먹지도 마라 一日不作 一日不食
‘백장청규百丈淸規’로 널리 알려진 말이다. 백장은 중국 선불교 역사에서 이름난 분이다. 이 말, ‘하루 짓지 않으면 하루 먹지도 마라’...
윤구병  |  호수 : 515  |  2017-09-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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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리 화가의 붓다의 마음] 이 삶이 꿈이라는 걸
며칠 전 참 이상한 꿈을 꾸었다. 세상을 떠나고 없는 사람들과 같이 밥을 먹는 꿈이었다. 돌리면 빙빙 돌아가는 중국음식점의 커다란 원형...
황주리  |  호수 : 515  |  2017-09-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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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갤러리] 세계불교미술 탁본전
그림이나 글씨가 잘 새겨진 나무나 비석 위로 종이를 붙이고, 드러난 요철에 먹을 묻힌 솜방망이로 두드린다. 간단한 과정이지만 탁본으로 ...
김우진  |  호수 : 515  |  2017-09-0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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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 스님과 함께 읽는 계초심학인문] 25 ~ 26
25“또 법을 주관하시는 선지식에 대하여경박한 생각을 내지 말아야 합니다.그로 인하여 도에 장애가 생기어수행에 진전을 이룰 수 없으니 ...
서주 스님  |  호수 : 515  |  2017-09-0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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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과 함께 한 식물 그리고 동물] 잠부나무와 소
잠부나무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농부와 소는 땅을 갈아엎기 위해서 온 힘을 쏟고 있었던 모양이다. 농부는 땀으로 온몸이 젖어있었고 멍에를 ...
심재관  |  호수 : 515  |  2017-09-0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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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삶에서 뽑은 명장면] 당신은 누구십니까?
얼마 전 ‘비긴 어게인’이란 TV 프로그램에서 가수 윤도현이 기타 하나 달랑 들고 런던의 어느 골목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보...
성재헌  |  호수 : 515  |  2017-09-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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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견문록] 중관학당
‘공성空性과 적선積善을 위한 지혜. 논리로 논리를 논파하다.’ 중관학당 하계캠프가 열린 해남 일지암 ‘숲속도서관’에 걸린 중관학당 알림...
김성동  |  호수 : 515  |  2017-09-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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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 번뇌를 바라보는 지혜의 눈은 불방일의 수행에서
聞 분노나 집착의 모든 적에게는 손도 없고 발도 없고 용기도 없고 지혜도 없는데 어찌하여 그들은 나를 노예처럼 부리는가.(4:28) 그...
재마 스님  |  호수 : 515  |  2017-09-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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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마음을 사르는 칼] “죽음을 감축드립니다”
그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7월 1일이다. 평생 천착해온 죽음과 그는 77년 만에 겨우 상봉했을 것이다. 부고는 그의 부인이 멀리 캐나...
박재현  |  호수 : 515  |  2017-09-0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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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인터뷰] 조계종 염불교육지도위원장 화암 스님
1986년 여름, 강남 봉은사 신도 대중들이 사시기도 마치고, 일주문 밖으로 나가고 있었다. 그때 절 스피커를 타고 낯선 염불 소리가 ...
김성동  |  호수 : 515  |  2017-09-0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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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적게 먹고, 아껴 쓰고, 낭비 않는 소박한 삶
적게 먹고, 아껴 쓰고, 낭비 않는 소박한 삶 장수임(49) 씨는 가벼운 복장에 커피가 담긴 텀블러를 들고 있었다. 개인 컵의 사용은...
김우진  |  호수 : 515  |  2017-09-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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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덜어낸 밥상에서 얻은 지혜
덜어낸 밥상에서 얻은 지혜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간소하게 조리한 소박한 음식을 소식小食하는 것. 사찰음식과 발우공양은 미니멀리즘의 정...
유윤정  |  호수 : 515  |  2017-09-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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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단순한 삶’이란 나의 말과 행위를 잘 다스리는 것
‘단순한 삶’이란 나의 말과 행위를 잘 다스리는 것과천에 자리잡은 위빠사나 수행처 ‘보리수 선원’의 문을 열자 왼쪽 일인용 소파에 ...
김성동  |  호수 : 515  |  2017-11-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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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비워내서 충만한 삶, 나는 미니멀리스트
비워내서 충만한 삶, 나는 미니멀리스트이들의 집은 간결하다. 이들은 짐 없이 산다. 필요한 최소한의 것으로 살아가는 삶의 형태인 ‘미...
유윤정  |  호수 : 515  |  2017-09-19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