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연사의 한마디 ‘리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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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연사의 한마디 ‘리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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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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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사가 붓다 빅 퀘스천 강단에 섰다. 12회를 진행한 붓다 빅 퀘스천의 연사는 총 38명. 자신이 서 있는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연사들이 붓다 빅 퀘스천에 남긴 명강연 중 되새겨야 할 문장을 선정했다. 

 

● 미산 스님 상도선원장 

“생각과 감정, 눈·귀·코·혀·몸·뜻으로 밀려 들어오는 오감 정보에 끄달려서 자기 중심을 잃어버리면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하지만 생각과 감정, 오감 정보로부터 자유로워졌을 때 우리의 마음은 순간 맑고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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