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불교] 너무나 인간적인 너무나 자비로운 너무나 숭고한 미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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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불교] 너무나 인간적인 너무나 자비로운 너무나 숭고한 미美
  • 이내옥
  • 승인 2021.06.29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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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드높고 은미한 이름 백제 불교 | 따뜻함 더하기 부드러움
백제의 미를 담아내고자 꼬박 1년간 백제 유물을 찍은 사진작가 준초이. 그는 수천 년 전 작품을 만들던 장인의 고뇌와 슬픔 그리고 숭고함을 느끼며 촬영했고, 명품 도록 『백제』를 출간했다. 

사진. 준초이 

 

백제 미술의 실체

일본 호류지(法隆寺)의 백제관음은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걸작이다. 1,000여 년 동안 비장되어 오다가 처음 공개되면서 관련 기록도 함께 알려졌다. 백제에서 건너온 불상이라고 적혀 있었다. 일부 일본 학자들은 이에 대해 의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분명한 기록을 무시할 수 없을뿐더러, 당시 역사적 조건이나 조각 양식으로 미루어, 백제에서 만들었거나 그 영향 아래 제작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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