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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과 동물이야기] 북한산 중흥사 동명 스님과 진돗개진돗개 두 마리와 삶으로 시(詩)를 쓰다
그림: 봉현

양 끝 어디에도 머물지 않으리니
중도(中道)엔들 어찌 안주하랴.
물이면 물, 산이면 산, 마음대로 쥐고 펴면서
저 물결 위 흰 갈매기의 한가로움 웃는다.

- ‘어디에 머물리요(何住)’, 태고보우(1301~1382) 선사

조혜영  bulkwang_c@hanmail.net

<저작권자 © 불광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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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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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왕경 2019-06-24 12:35:25

    책읽기 템플!
    많이들 오세요. 너무 좋아요.
    아 그렇구나! 그럴 수도 있겠다!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
    것들이 너무 많드라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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