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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삶에서 뽑은 명장면] 사리불의 유골을 들고사리불의 주검 앞에서는 그분도 슬픔의 강물에 발이 젖고 말았다

진리眞理는 스스로 진리일 수 없다. 아무리 치밀하고 정확한 이론이라 해도 타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그의 주장은 한낱 ‘허튼소리’로 전락하고 만다. 이는 부처님도 경험하셨던 바였다. 보리수 아래에서 완전한 깨달음을 얻고 나서 자신의 깨달음을 처음으로 피력했던 사람은 길에서 만난 나체수행자 우빠까였다. 

“벗이여, 나에게 번뇌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나와 같은 승리자는 세상에 없습니다. 나는 모든 사악한 세력에 대항하여 승리하였습니다. 벗이여, 내가 바로 승리자입니다.”

성재헌  bulkwang_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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