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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밥·몸·마음 : 한국불자마라톤 동호회[특집] 한국불자마라톤 동호회 : 달리는 것과 선은 같은 맛이다

[특집] 밥·몸·마음

밥·몸·마음. 불자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를 잘 다스려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불자들의 건강을 크게 신경 쓰셨습니다. 마음 수행과 몸의 건강을 함께 챙겨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부처님처럼 자기를 바로 보고 건강을 살피며 살면 몸도 튼튼해지고 마음도 단단해집니다. 불자가 건강하게 사는 법, 불교에서는 어떤 방법을 전하고 있을까요? 우리 불자들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하면 될까요? 부처님 가르침을 바탕으로 건강법을 행하는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 비법, 건강한 불자가 되는 법을 소개합니다.

01 경전에 나타난 부처님의 건강법  / 이미령
02 부처님과 고승들의 식사법 / 유윤정
03 몸을 살피며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내밀다 / 김우진
04 달리는 것과 선은 같은 맛이다 / 김우진
05 명상은 마음과 몸의 건강으로 연결된다 / 유윤정

‘웰빙’, ‘몸짱’, ‘다이어트’ 등은 꾸준히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말이다. 몸을 가꾸려는 사람들의 의지는 수많은 이름으로 불리지만, 그 본질은 ‘건강함’이다. 건강한 신체를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 달리기. 달리기는 인류의 기원과 함께 시작되었다. 인간의 몸에서 털이 사라지고, 땀샘이 발달하며, 직립보행을 하는 것 모두 오래 달리기에 적합한 신체를 만들기 위함이다. 체코의 유명 마라토너는 이렇게 말했다.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며, 인간은 달린다.”

 

김우진  kimwj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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