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인터넷 불교대학 개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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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인터넷 불교대학 개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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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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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나누기

인터넷 불교대학 개설

‘인터넷 불교강숙(책임교수 최봉수)’에서 ‘인터넷 불교대학(IBC, www.buddhistweb.com)’을 개설하여, 지난 2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인터넷 불교대학은 교수가 강의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강의 내용에 따라 핵심 내용이 화면에 같이 표시되어 수강자의 학습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현재 개설된 과목은 붓다의 생애, 불교입문, 초기불교개론, 부파불교비판, 대승불교 연구, 능엄경, 화엄경 등이며, 강의는 최봉수 동국대 사회교육원 교수와 불교방송 ‘자비의 전화’ 진행자인 혜거 스님이 맡았습니다. 인터넷 불교강숙은 개설된 강의 외에 불교교리발달사, 인도·중국·티벳·한국 불교사, 비교 종교학, 종교사회학, 선종사, 아함경, 금강경, 반야심경 등 불교경전 강독 관련 강좌를 지속적으로 제작하여 방송할 계획입니다. 인터넷과 함께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진리의 바다를 항해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제 인쇄출판박람회 9월 개최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을 인쇄한 청주에서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한 달간 국제 인쇄출판박람회가 열립니다.이번 박람회는 ‘문자 문화의 지난 천년, 새 천년’을 주제로 인쇄문화의 역사와 흐름을 통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는 국제 출판물들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해 가는 국제 인쇄·출판문화의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람회가 열리는 곳은 청주 예술의 전당과 청주 고인쇄박물관 일대로, 직지의 우수성을 알리는 직지공간과 출판문화관, 기획전시관, 전자출판관, 정보통신관, 미래전시관, 인쇄체험관 등 7개 전시관이 운영됩니다. 청주시는 이들 전시관을 교과서 전시관, 어린이 출판관, 책 역사 전시관, 만화 및 포스터 전시관, 포장지 전시관 등 테마 별로 세분화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디지털 인쇄기를 이용하여, 관람객들이 도서·그림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각종 국제 학술회의와 도서전, 청주시와 자매 결연한 전국 7개 도시의 문화 행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리는 인쇄출판박람회에 불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불교대중음악 탄생
불교대중음악인 ‘부다 팝스(Buddha Pops)’가 대중 가요의 새 장르로 등장했습니다. 치어 리더 출신의 리드 보컬 안전미와 3명의 객원 맴버로 구성된 신예 그룹 ‘도리도리(道理道理)’가 불교 교리를 담은 가사와 동양적 분위기의 곡을 결합시킨, 부다 팝스를 표방하고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게 되었습니다.도리도리의 노래는 기독교의 가스펠과 비유될 만하지만 이보다 훨씬 대중성을 띠고 있어 테크노와 발라드, 힙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도리도리의 1집 타이틀곡인 ‘시간의 문’은 이생에서 못 이룬 사랑을 후생에서 이루자는 내용으로, 경쾌한 하우스 리듬에 도리도리의 속삭이는 듯한 부드러운 목소리가 동양적인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밖에 하나의 곡에 두 개의 가사를 붙인 ‘오계’와 ‘첫사랑’은 멜로디와 반주는 똑같지만, 불교의 오계와 과거 사랑에 집착하지 말라는 판이하게 다른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호주와 사하라 사막에서 촬영한 도리도리의 뮤직비디오는 선녀와 관세음보살의 이미지를 결합시켜 신비스러운 느낌을 전하고 있습니다.도리도리는 국내뿐 아니라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미국에서의 활동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불교 문화가 좀 더 대중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불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후원 바랍니다.연락처 : (주)사운드 엔터프라이즈☎ 02) 541 - 2223http://www.buddhapops.com

자녀문제상담 안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사이버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세대간의 차이는 점점 커져가고 부모 자식간의 공감대 형성은 요원한 문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렇다면 부모로서 자녀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 것인가.우선 자녀의 감정을 존중하여 어린 자녀라도 독립된 하나의 인격체로서 대우하며 자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언제나 솔직하게 대화하고 자녀를 꾸중하기보다는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법을 쓴다면 어떤 고민이라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문제 관련 전문상담소
불교상담개발원
☎ 02) 737 - 7378

인간발달복지연구소
☎ 02) 584 - 9358

자비의 전화
☎ 02) 737 - 7374

맑은 샘 심리상담연구소
☎ 02) 385 - 6494

목동청소년회관
☎ 02) 646 - 0181

청소년 성교육
☎ 02) 2250 - 4463

청소년 쉼터
☎ 032) 761 - 4855
청소년 폭력예방재단
☎ 02) 585 - 0098

청주 관음사
☎ 0431) 257 - 0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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