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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불광」 창간 45주년 축하 메시지

1_불교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매진해 온 월간 불광 창간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월간 불광은 어언 반세기동안 부처님의 교리를 홍포하며, 힘들고 고단한 현실을 살고 있는 대중들에게 삶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밝은 지혜의 등불이 되어주고 있는 월간 불광의 특별히 아름다운 길을 응원합니다.
원행 스님(조계종 총무원장)

2_불교계를 대표하는 잡지, ‘불광’의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74년 창간된 불광은 매월 참 진리의 빛을 독자에게 전달해왔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깨달음의 죽비가 되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월간 불광이 세상을 아름답고 향기롭게 하는 한 줄기 빛으로 우리 곁에 있어 주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원순(서울특별시장)

3_월간 불광 창간 4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반세기 동안 전법과 희망의 등불 역할을 해준 것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광덕 큰스님의 수행과 원력이 고스란히 담겨있기도 하지만 그 많은 콘텐츠가 많은 이들의 마음에 안식과 양식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는 급속한 새로운 문명 사회로 변화해 가고 있지만 그만큼 마음의 깊이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 더욱 내면의 마음을 살펴야 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월간 불광이 그러한 마음들을 잘 살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계속 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45년 동안 끊이지 않도록 노력해준 제작진과 수많은 필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월간 불광이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진우 스님(조계종 교육원장)

4_불광경(佛光經)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월간 불광 잡지를 왜 경(經)이라 합니까. 현대 정법 포교의 선구자이신 광덕 큰스님의 순수불교 선양의 가르침은 오늘날 혼미한 불교의 양상을 살펴볼 때 가위 경전이라 해도 손색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명이 그대로 부처님의 무량공덕 생명이라는 대승의 위대한 선언의 기치를 드높이 휘날리며 이 땅에 부처님의 정법광명을 널리 펴고자 했던 불광(佛光)의 초심(初心)을 부디 잊지 말고 더욱 빛내기를 간절히 바라며 마음 다해 축하하는 바입니다. 

무비 스님(조계종 전 교육원장)

5_온 누리를 밝히는 부처님의 광명이 불광지를 통해 전파된 45년의 역사를 축하합니다. 더 오래 시공을 넘어 무한히 발전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우리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 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안 스님(통도사 반야암 회주)

6_푸른 산봉우리 위로 뭉게구름이 흘러갑니다. 물러서지 않고 꾸준히 정진을 이어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뜻밖의 일들은 항상 닥치고 고난과 장애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45년이라는 시간을 꾸준히 발행해오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 시대의 등불이 되어 모든 이의 가슴을 울리고 마음을 밝히는 불광이 되길 기원합니다.
정념 스님(오대산 월정사 주지)

7_월간 불광의 4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나 45년간 불광은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지혜의 등불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불광의 반야지로 국내는 물론 세계 구석구석까지 널리 보조(暜照)해주시기 바랍니다. 광덕 큰스님의 불광바라밀 정신이 불광미디어를 통해, 종이책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전해져 전문기업으로 우뚝 서기를 응원합니다. 월간 불광이 45주년을 넘어 미래제가 다하도록 뻗어나가기를 기원드립니다.
수불 스님(안국선원장)

8_월간 불광의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AI 시대를 맞이하여 깨침과 자비의 빛으로 거듭나기를 축원합니다.
미산 스님(상도선원장)

9_한결같이 사는 일이 수행입니다. 45년 동안 한결같은 월간 불광을 만드는 마음들에 늘 감사합니다. 일체중생들에 수순하는 보현보살들을 찾아내어 일체중생들에게 부처님께 예경하듯 공양 올리는 글들을 찬탄합니다.
금강 스님(미황사 주지)

10_빛난다 불광 45년, 붓다 그는 어떻게 생겼는가. 머리는 하늘을, 두 발은 대지를, 두 눈은 옆으로, 코는 아래로. 붓다, 그는 어떻게 살았는가. 때 되면 밭 갈고 나무하고 밥 잘 먹고 잠 잘 잤다. 비바람과 눈보라를 해치며, 반야바라밀의 빛을 발현해온 불광 45년 참 좋다. 멋지다. 수고했다. 고맙다.
도법 스님(실상사 회주,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상임대표)

11_월간 불광의 창간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서포교를 향한 광덕 큰스님의 크신 원력으로 탄생한 불광은 명실상부한 불교계의 대표 잡지로 성장했습니다. 저 역시 불광에서 보내오는 부처님의 지중한 말씀으로 제 마음을 되돌아보고 이웃의 마음을 밝히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두운 길에서 쓰러지거나 망설이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불교에 눈뜰 수 있도록, 영원히 힘 써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스님(불교신문 사장)

12_불광 창간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광덕 대종사님의 원력에 힘입어 45년간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그 자리를 지키며 꽃 피어온 불광의 모습을 보면서 ‘연꽃’이 떠오르는 건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닌 듯합니다. 키가 크고 가냘픈 대나무는 매듭이 있기에 쓰러지지 않고 반듯하게 서 있습니다. 불광의 45년 발자취는 대나무처럼 항상 푸르고 매듭과 매듭이 이어져 온 역사이기에 쓰러지지 않고 굳건할 것입니다. 지난 45년보다 앞으로의 시간에 더욱 뜨거운 성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부처님의 법을 전하는 밝은 빛으로 한 떨기 연꽃으로 계속 피어 있길 기대합니다.
선묵혜자 스님(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장)

13_불교계 지식인들의 등불과도 같은 월간 불광의 45주년 기념을 축하드립니다. 끝없이 변화하는 세상 가운데에서 어떻게 우리 불교계가 세상과 소통하면서 나아갈 수 있는지 지표가 되는 잡지가 바로 월간 불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양질의 콘텐츠로 많은 이를 일깨우고 위로하고 신심을 더 깊게 했다면, 앞으로는 디지털 시대에 맞게 계속 진화하면서 부디 100년 뒤에도 살아 있는 불교계 최고의 미디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혜민 스님(마음치유학교 교장)

14_한국불교계를 대표하는 잡지 월간 불광의 창간 45주년을 축하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아름다운 문체와 정법의 체계를 갖춘 등불로 밝히고 올바른 신행의 길로 안내한 불광의 정신과 역량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반야바라밀의 결사인 월간 불광의 미래가 더욱 견고하여 많은 불제자들에게 영원한 벗과 등불이 되기를 바라며, 대각사상의 정신과 실천불교의 뜻이 한결같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육문 스님(제11대 전국비구니회 회장)

15_월간 불광의 창간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사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을 처방하듯이 중생들의 근기에 따라 적절한 가르침을 베푸신 부처님의 ‘응병여약 대기설법’이라는 교화 방법과 맥을 같이 하여 폭넓은 주제로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을 만족시키는 월간 불광의 끝없는 진화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월간 불광이 길잡이가 되어 부처님의 바른 법이 이 세상에 오래 머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본각 스님(제12대 전국비구니회 회장)

16_ 한국불교와 함께한 월간 불광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큰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운산 스님(운문사 주지)

17_ 불서를 통해 부처님 법을 전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 가는 월간 불광 창간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올바로 전해 내 속의 부처님을 깨닫게 하고, 나아가 반야의 지혜로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서원을 세운 광덕 스님의 뜻을 이어 월간 불광이 문서포교의 자부심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길 심축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에서도 미래 불교를 책임지고 이끄시는 불광 식구들의 노고에 감사와 고마움을 함께 전하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계호 스님(진관사 주지)

18_ 부처님 광명 펼쳐온 45년 오롯한 세월을 치하합니다. 만법이 여기 있고 만행이 여기서 움을 틔웠습니다. 반야, 보현사상의 깃발 천지에 두루 펄럭입니다. 세세연년 큰 등불 되십시오. 불국토의 그날까지.
진상 스님(봉녕사 주지)

19_ 월간 불광 4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불자들의 신행과 부처님의 법음을 진솔하고 소박하게 담아내면서 출발했던 월간 불광이 이제는 심미적 감각과 전문성을 더하며 미래지향적으로 성장하고, 자랑스러운 불교 대표 잡지로 자리매김해가는 모습에 따뜻한 박수를 보냅니다.
서광 스님(한국명상심리상담연구원장)

20_ 부처님께서는 45년 동안 포교와 교화 활동에 매진하신,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승이십니다. 이런 거룩한 행보를 현대에 계승하는 것이 바로 불광입니다. 불광은 부처님의 포교와 교화 원력을 구현하는 한국불교 지성의 총화이자, 시대정신이 온축된 결과물입니다. 이런 불광의 45년 역사는 부처님의 교화 기간을 상징하는 동시에, 한국불교사에 획을 긋는 일대 사건입니다. 이제 ‘잡지를 넘어선 잡지’로, 부처님의
광명(불광)이 세계에 우뚝 서는 한국불교의 자부심이 되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자현 스님(중앙승가대학교 교학처장)

21_불광(佛光) 창간 마흔다섯 돌을 가득히 축하합니다. 불교 잡지는 태어나는 날 첫 목소리부터 사부대중을 위한 울음이어야 합니다. 월간 불광은 온몸 스스로 목탁이 되어 비바람 속에서도 그 목소리 모름지기
청청했습니다. 그릇이 화려해도 그 안에 담긴 반찬의 맛이 정성이 없다면 그 식당은 사람들이 웅성거리지 않는다는 것을, 그릇이 화려하지 않아도 그 안에 담긴 반찬의 맛이 정성이 있다면 그 식당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것을, 불광은 일찍부터 알아차리고 45년 동안 한마음으로 권력에 이념에 시류에 치우치지 않고 오직 부처님 말씀을 고봉으로 뜨겁게 담느라 땀방울 뚝뚝 흘렸습니다. 그 땀방울은 무명을 밝히는 등불이었습니다. 명인(名人)의 필진보다 명인(明人)의 필진이 더 함께하는, 그래서 지혜의 빛을 더 많은 사람들이 품을 수 있는 불광으로 백 년을 향한 용맹정진이기를 합장합니다.
상덕 스님(청암사 주지,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22_축하합니다. 불법을 올바로 전해 반야지혜로 세상을 밝히겠다는 서원으로 시작한 월간 불광의 45주년을 기뻐합니다! 한국 사회 청년 불자들의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월간지, 세련되고 퀄리티 있는 불교 월간지로 세상의 광명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법사에 길이 남을 순수불교 운동과 마음의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부처님의 자비광명(佛光)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마가 스님(자비명상 대표)

23_월간 불광의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부처님의 법은 괴로움의 소멸로 인도하는 최고의 가르침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도 이것을 접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월간 불광이 걸어온 길은 사람들의 이익과 행복을 위한 고귀한 보시행이었습니다. 또 월간 불광은 우리의 불교 전통문화를 잘 보듬고 해외의 다양한 불교 전통과 현대의 새로운 불교 흐름을 소개해 한국불교 문화를 풍성하게 하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난 45년간 그러했듯이, 앞으로도 월간 불광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알리고 불교 문화를 부흥시키는 데 훌륭한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일묵 스님(제따와나 선원장)

24_불광 창간 45주년을 축하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작고 얇은 잡지 불광을 통해 불교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지요. 어쩌면 그 인연으로 제가 광덕 큰스님의 손상좌가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불광 지를 처음 접한 1980년대는 그야말로 잡지의 시대였지요. 큰스님은 그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으시고 잡지를 창간하셨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불광은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해봅니다. 불광 창간 450주년은 어떤 모습일지? 항상 지켜보면서 불광과 늘 함께할 것을 발원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
동명 스님(북한산 중흥사 템플스테이 지도법사)

25_70년 중반 불교를 처음 만난 초발신심 때, 불광사 광덕 스님은 우리들에게 불교의 희망의 빛을 보여주시는 큰스님이셨습니다. 80년도 출가 후 희망의 빛을 불광을 통해서 봤습니다. 불교의 등대 같은 잡지 감사합니다.
선재 스님(선재사찰음식문화원장)

26_월간 불광의 창간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거듭거듭 다함이 없는 인연으로 맞이하는 불광이여.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관 스님(백양사 천진암 주지)

27_월간 불광 창간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5년을 한결같이 불교 잡지를 만든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을 테지만, 덕분에 목마른 이들이 감로수를 만나듯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주옥같은 글들을 읽으며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들의 마음 또한 따뜻해졌습니다. 불광을 만들어오신 편집인과 집필진 등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월간 불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원영 스님(조계종 교육아사리)

28_월간 불광이 벌써 45년의 시간을 강물처럼 쉼 없이 흘러 왔다니 중단 없는 정진에 찬사를 보냅니다. 진리를 향한 정확한 목표를 볼 수 있도록 대낮 같은 빛이 되어 준 불광의 시간 들에 감사와 경의를 보내며 앞으로도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언제나 중생의 아픈 소리에 귀 기울이는 불광이 되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월간 불광의 45주년을 축하하고 축하합니다.
정목 스님(정각사 주지, 유나방송 대표)

29_마감을 지키는 일은 피 말리는 작업이다. 하지만 마감이 있기에 갈피 없는 생각들이 제자리를 잡고 흩어진 마음들이 한 장 한 장 엮어진다. 매달 엄습해오는 마감의 압박 속에서 나 역시 <은유와 마음>이라는 연재를 끝냈고 단행본까지 발행했다. 고달프지만 중독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그 일을 45년 동안 쉬지 않고 해온 불광 편집진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다시 이어질 45년, 생각을 맑히는 글, 마음을 넓히는 잡지가 되어주시기를 염치없이 기대해 본다.
명법 스님(은유와 마음연구소 대표)

30_불광지 탄생 4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아름드리나무로 자란 오늘의 불광을 수희찬탄합니다. 내일의 불광도 피곤하고 지친 현대인들에게 그늘과 그네로 쉼터를 제공해주고, 법의 꽃으로 향기로우며, 보리의 열매로 모든 이들을 유익하고 행복하게 하는 부처님의 빛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재마 스님(예술명상연구소 대표)

31_불자 대중과 함께하는 도반이자 길잡이 역할을 해 온 월간 불광의 창간 4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974년 첫 창간 이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불광’이라는 이름을 자랑스럽게 지켜온 여러분들께 박수 보내며, 앞으로 어려운 출판시장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해 한국불교 대표 잡지로서 위상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흥(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 회장)

32_불광 창간 4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월간 불광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불광미디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현대적인 포교방법으로 앞장서 오신 45년의 역사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또한 축하드립니다. 또한 종교 인구와 독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어려움 속에서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불교 미디어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께 힘찬 박수와 고마움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으로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콘텐츠로서 불교 사회에서 뿐만 아니라 대중의 시각도 바꾸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5주년을 축하드리며 모든 여러분들의 앞날에 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하재길(대한불교청년회 중앙회장)


33_1974년 창간 후 한 호도 빠짐없이 발행하며 문서 포교의 한 길을 걸어온 월간 불광 창간 4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반야의 지혜로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광덕 큰스님의 창간 정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철 스님, 고암 스님, 경봉 스님 등 당대 큰스님들과 한국 대표 문인들이 월간 불광의 깊이를 더하고 폭을 넓혀 왔습니다. 창간 45주년을 맞아 더욱 웅숭깊은 잡지가 되길 발원합니다.
구본일(BTN불교TV 대표이사)

34_월간 불광의 창간 45주년을 축하합니다. 월간 불광은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머물다 가셨던 광덕 큰스님의 도심 포교 원력이 담긴 불교계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1974년 창간 이후 월간 불광이 걸어온 지난한 세월은 한국불교에 대한 거짓 없는 기록이었으며, 부처님 품으로 향하는 지름길이었습니다. 월간 불광이
한국불교사에 남긴 결코 가볍지 않은 족적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사바세계가 부처님의 광명으로 장엄되는 그날까지 정토세상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월간 불광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형규(법보신문사 대표이사)

35_불광 창간 4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45년 동안 한회도 결호 없이 면면히 이어오며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잡지로 발돋움한 불광에 15만 동문을 대표하여 박수를 보냅니다. 70년대 대불련 활동을 하면서 손바닥 위에 얹혀 편하게 접할 수 있는 불광 잡지는 불서가 귀했던 당시 상황에서 체계적인 교리를 이해하고 올바른 신행 방향을 제시해준 등불이었습니다. 아마도 문서 포교를 통해 새로운 불교의 대중화와 현대화의 원력으로 불광 잡지를 창간한 광덕 스님의 큰 발원이 불광 책 속에 지금도 서려 있는 것 같습니다. 스님께서는 미래 불교를 위해서는 인재 양성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시고 지금으로부터 56년 전인1963년, 저희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가 창립될 때도 초대 법사님으로 앞장서 주셨습니다. 지난 10년간 불자 300만 감소! 특히 젊은 불자들이 크게 감소! 한국불교의 초라한 현주소입니다. 한국불교의 미래를 암울하게 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미래 세대에 대한 포교는 시급한 과제로 사부대중의 원력을 모아야겠습니다. 창간 45주년을 맞아 광덕 스님의 창간 정신을 뒤돌아보며 불광이 한국불교의 법등이 되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백효흠(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총동문회장, 사단법인 대불 이사장)

36_월간 불광의 창간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선 녹록지 않은 인쇄 매체 포교와 불법 홍포에 힘써온 월간 불광과 불광출판사 임직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월간 불광은 1974년 11월 첫 창간호 이후 생활 속에서 부처님의 위광을 전달하는 사명을 발현해 왔습니다. 또한 최근 급변하는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융합미디어인 불광미디어를 통해 불교 잡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45년을 이어온 불교계 대표 잡지서 미디어의 새로운 혁명을 이끄는 종합미디어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우리 사회는 현재 곳곳에서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부처님의 지혜와 감로의 가르침을 전하는 불교계 미디어의 역할은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창간 45주년을 맞는 월간 불광이 시방세계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을 비추고 함께 공심으로 살아가는 불국토를 만들어가는 데 힘써 주시길 발원 드립니다.
박종수(현대불교신문사 사장)

37_ 한국 현대 불교사에 대선지식이신 광덕 스님의 원력으로 문서 포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월간 불광이 창간 45주년을 맞은 데 참으로 기쁘고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뉴미디어 등장으로 인쇄 매체의 환경이 더 어려워졌다는 우려를 불식시키며 한국불교를 대표할 수 있는 포교 잡지로 굳건한 자리를 지켜나가고 있는 데 모든 불광 식구 여러분의 원력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월간 불광은 우리 불교의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소식들을 전하는 데 집중하면서도 문제점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의 자세로 더욱 성장해 한국불교는 물론 대한민국과 나아가 전 세계에 믿음직한 의지처가 되어주실 것을 믿으며 불보살님께 축원 올립니다.
김봉래(불교방송 선임기자)

38_20대 초반에 2년 정도 고향집 소죽 솥 아궁이 앞에서 불광을 읽었습니다. 산골에서 불교를 만나는 유일한 길이 불광이었고, 불광을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그런 인연을 발판 삼이 불교 언론계로 들어온 지 30년이 되었고 불광의 성장과 변화를 가까이서 지켜봤습니다. 불광 창간 45주년은 우리 현대 불교사에서 지성 포교의 역사며 문서 포교 역사이고 불교 전문 잡지의 역사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어엿한
장년의 나이가 되었으니 세상에 바른 법을 전하고 문화예술의 향훈을 퍼뜨리는 데 더욱 성숙한 맛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다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꿋꿋이 전법 사명을 다해 온 불광의 지난 시간들이 보다 광대한 원력으로 미래의 희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창간 45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방삼세를 환하게 밝히는 빛, 부처님의 옥호광명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임연태(시인, 금강신문 편집주간)

39_지난 45년간 부처님의 지혜의 빛을 전해주신 불광에 축하와 감탄을 드립니다. 세상은 갈수록 현기증 나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변화도 부처님의 지혜로 보면 한갓 티끌의 동요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과 내일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삶의 일은 늘 불안과 스트레스로 허덕이게 합니다. 어리석고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불광이 어둠을 비추는 등대가 되고, 세상 마음을 밝히는 채찍이 되길 빕니다.
노상국(월간 원광 대표)

40_깨끗한 연꽃처럼 밝은 등불처럼 이 땅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성실하게 전해 온 불광의 노력과 인내의 시간들을 축하드리며 함께 기뻐합니다. 앞으로도 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피어나소서!
이해인(수녀, 시인)

41_빛은 생명 세계를 골고루 환하게 비춥니다. 해의 빛은 달의 빛이 이어받습니다. 해와 달은 생명 세계에 자신의 빛을 나눠주지만 조금도 줄어들지 않습니다. 부처님의 말씀도 빛입니다. 무량한 빛입니다. 이 빛의 문장들이 월간 불광에 가득합니다. 4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태준(시인, BBS 불교방송 라디오제작국장)

42_불광 45주년! 인간의 나이로 보면 숙성된 활력으로 충만한 시기이니 장년 불광에 거는 기대 또한 큽니다. 부처님 빛을 더 널리 비추는 큰 역할 해주실 것을 믿고 깊이 감축드립니다.
장현갑(영남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명상학회 명예회장)

43_바람은 걸림이 없다지만 사랑과 용서로 짠 그물에는 바람도 걸립니다. 절박하고 애절하게 살 수밖에 없던 이 땅의 뭇 중생들에게 45년 동안 사랑, 용서, 배려, 베풂의 그물을 펼쳐 삶의 스승이 된 월간 불광이여, 찬사를 하늘만큼 받으소서.
김홍신(소설가)

44_월간 불광이 이렇게 긴 세월 동안 부처님의 빛을 이 땅에 밝힌 것을 마음 깊이 고맙게 여기고 축하합니다. 남과 북이 평화롭게 다시 하나가 될 때까지 끊임없이 타오르기 바랍니다.
윤구병(농부 철학자)

45_빛이 있는 곳은 따뜻합니다! 어둔 세상 밝혀온 ‘佛光’ 45년을 眞心 祝賀합니다!
장사익(음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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