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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철의 포토 에세이] 폐사지

 

 

폐사지 둘러보는 재미는 상상력의 크기에 달렸다.

덩그러니 남아 있는 주춧돌 위에 무엇을 세울까.

 

이것은 탑의 머리요, 저것은 보전(寶殿)의 토대라.

눈 감으면 텅 빈 곳에 대가람(大伽藍)이 열린다.

사진. 글. 이갑철

이갑철  bulkwanger@naver.com

<저작권자 © 불광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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