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구도자의 길을 오롯이 걸은 분, 성철 스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다 성철 스님 상좌 원택 스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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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구도자의 길을 오롯이 걸은 분, 성철 스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다 성철 스님 상좌 원택 스님 인터뷰
  • 남형권
  • 승인 2019.11.07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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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창간 45주년, 다시 보는 월간 「불광」 | 제자, 스승을 말하다 2

 

중은 혼자 사는 사람이니 스스로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손수 누더기 승복을 기워입던 스님. 나서서 자랑하지 말고 쓸모없는 인간이 돼야 비로소 깨침의 공부로 갈 수 있다며 백련암에 대통령이 찾아와도 내려가지 않았던 스님. ‘가야산 호랑이’로 불린 고독한 구도자 성철 스님의 상좌 원택 스님을 만나 성철 스님과의 일화, 가르침에 대해 들어봤다. 더불어 우리나라 불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견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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