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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방 에세이] 나의 어린 시절강우방의 자전적 에세이 - 나의 삶, 나의 학문 2
공무원 생활을 하셨던 아버지와 형제들. 12남매 였지만, 전쟁통에 5남매만 남았다.

만물이 부처 아닌 것이 없으니,
만물이 보주 아닌 것이 없구나..
그러므로 부처는 보주라!

내가 기적적으로 발견한 침묵의 조형언어로 쓴 조형예술작품에서 충분히 증명해서 설명해왔다. 부처님은 이미 구석기 시대부터 존재하여 왔다. 과거에도 갠지스강가의 모래알만큼, 무량한 부처님이 계셨다고 싯다르타 태자는 말씀하시지 않았더냐.
 

강우방  bulkwang_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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