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절집에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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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절집에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 불광출판사
  • 승인 2014.02.0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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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기 아까운 여름 템플스테이

피서지에는 사람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집에 있을 수는 없고….
뜨거운 여름,
더위를 피해 어디로 가야 할지
항상 고민된다.
그렇다면 시원한 사찰은 어떨까?
여름을 맞이해
많은 사찰들이
다양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다.
휴식도 즐기고
마음 수련도 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로 여름휴가를 떠나보자.

| 사찰의 특색을 살린 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가 변했다. 처음에는 사찰에서 수행하거나 쉬는 것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지역과 사찰의 특색을 살린 독특한 템플스테이로 거듭나고 있다. 전국적으로 여러 사찰이 개성 있는 템플스테이를 열고 있다. 사찰 주변의 아름다운 숲을 이용한 템플스테이가 있는가 하면 임산부, 사춘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템플스테이도 있다.
사찰 근처 지역에는 관광지가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템플스테이 일정에 맞추면서 충분히 다른 곳을 방문할 수 있는 여유를 만들 수 있다는 뜻.
수행을 목적으로 템플스테이에 참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수행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택할 수 있다. 휴식형 템플스테이에선 산사에 머물면서 예불과 공양시간 같은 기본일과 외에는 책을 보거나 산책을 하며 지낸다. 바쁜 도시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유롭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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