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사는 동물 이야기] 바닷바람이 이어준 사찰과의 인연(因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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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사는 동물 이야기] 바닷바람이 이어준 사찰과의 인연(因緣)
  • 조혜영
  • 승인 2019.09.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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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쌍계사 항명 스님과 반려견 보리, 반야

가을태풍이온다고하더니하늘이흐리다. 회색빛하늘과서해의수평선이경계없이맞닿은풍경이다. 흐린바다지만늘그렇듯이바다를보는일은어떤설렘을준다. 시화방조제를지나대부도로향한다. 대부도의유일한전통사찰쌍계사로가는중이다.
 

벌 써 20년,절과동물과동고동락한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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