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명상 앱 ‘코끼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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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명상 앱 ‘코끼리‘ 인기
  • 불광미디어
  • 승인 2020.07.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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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재택·유연 근무 등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가 퍼져나가면서 임직원을 위한 마음챙김 명상 앱으로 ‘코끼리’가 주목받고 있다.

코끼리는 런칭 10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25만 명을 돌파한 인기 명상 앱으로 헤드티쳐 혜민 스님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니엘 튜더 대표가 앱 개발에 참여해 관심을 모아왔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2019년 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 최우수상을 받는 등 국내 대표 명상 앱으로 손꼽힌다.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코끼리는 LG디스플레이, 신한은행, 코트라, 베스트슬립, 법무부 등과 협업해 임직원을 위한 이용권 혜택을 제공했다. 또 혜민 스님은 직장인 ‘마음케어’를 위한 영상 편지를 보내는 등 임직원 복지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왔다.

다니엘 튜더 대표는 “언택트 시대의 요구에 따라 B2B 온라인 명상 프로그램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많은 임직원 분들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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