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종 누르는 고통에 건네는 다정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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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누르는 고통에 건네는 다정한 인사
  • 불광미디어
  • 승인 2020.07.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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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잡지 출신 기자이자 10권의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 유명 방송인이자 전국을 누비는 강연자. 20·30대 여성들에게 연애와 인생 조언을 해주며 ‘닮고 싶은 언니’이자 ‘만인의 언니’로 꼽힌 이. 모두 곽정은을 수식하는 말들이다. 그가 외연을 넓혀 마음챙김(Mindfulness) 명상지도자로 우리 앞에 나타났다. 불안함과 조급함을 가진 현대인들에게 명상을 꼭 추천하고 싶다는 그를 ‘헤르츠’에서 만났다.

(월간 「불광」 7월호 '명상홀릭 _작가 곽정은' 中 발췌)

 

*더 자세한 인터뷰는 월간 「불광」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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