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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박스의 서평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517 [불교신문] “난민…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 bulkwang - 2019-07-16 0
516 [한겨레] 서로 미워한다면, 만나서 대화할 기회가 없었을 뿐 불광미디어 - 2019-07-11 0
515 [오마이뉴스] 정우성 “난민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다” bulkwang - 2019-07-10 2
514 [농민신문] 참혹한 현실 속, 일상적 평화를 꿈꾸다 bulkwang - 2019-07-09 0
513 [KBS] “왜 요리는 여자만?”…성 역할 고정관념, 동화로 깬다 bulkwang - 2019-07-03 0
512 [중앙일보] 정우성 "난민 우려, 이해 부족에서 나와…정확한 정보 드릴 것" bulkwang - 2019-06-28 1
511 [동아일보] ‘작가’ 정우성 “난민 문제로 ‘악플’, 두렵지 않았지만 놀랐다” bulkwang - 2019-06-28 0
510 [동아일보] 정우성이 보고, 듣고, 느낀 그대로 적은 ‘난민의 현실’ bulkwang - 2019-06-28 0
509 [조선일보] '난민 이야기' 책 출간한 정우성 "세계 최대 규모 로힝야 난민촌에 관심을" bulkwang - 2019-06-28 0
508 [채널예스] 정우성,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 bulkwang - 2019-06-28 0
507 [SBS] 정우성 "난민 옹호로 악플…두렵지는 않았다" bulkwang - 2019-06-28 0
506 [SBS] '글 쓰는 배우' 정우성…에세이로 담은 '난민촌 봉사' bulkwang - 2019-06-28 1
505 [KBS] 정우성 “책 출간, 난민에 대한 이해 강요 아냐” bulkwang - 2019-06-28 21
504 [KBS] 뉴스9, 정우성 “우리도 과거에는 난민이었다” bulkwang - 2019-06-28 2
503 [KBS] 정우성, 작가 변신…‘난민촌 방문’ 5년 간의 기록 담겨 bulkwang - 2019-06-28 0
502 [오마이뉴스] '악플 봤느냐'란 질문에 정우성이 내놓은 '우문현답' bulkwang - 2019-06-28 0
501 [경향신문] 정우성 “난민 수용, 찬반이 아니라 ‘간극’을 좁혀야 성숙한 담론” bulkwang - 2019-06-28 0
500 [한겨레] 정우성 “난민 처지 우리 역사와 비슷…한국이 길잡이 될 수 있어” bulkwang - 2019-06-28 0
499 [한겨레21] 우리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bulkwang - 2019-06-28 0
498 [프레시안] 정우성 "난민 볼 때 현대사 생각...동질감 느껴" bulkwang - 2019-06-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