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밀청춘-나 혼자 산다? 다 같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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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밀청춘-나 혼자 산다? 다 같이 산다!
  • 불광출판사
  • 승인 2015.03.3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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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공동체 ‘우리 동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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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지붕 세 둥지 열아홉 명
2011년, 여름.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청년 불자 여섯 명은 진지하게 인생을 고민했다.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 고민은 꼬리를 물었다. ‘우리는 어떤 삶을, 어떻게 살아야할까.’ 공통적으로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었다. 장기적으로는 지방에 내려가 농사를 짓는 꿈을 꿨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고민했다. 일단 한 번 해보자. 한 사람 집에서 일주일간 합숙했다. 일주일의 시간은 힘차고 활발했다. 그리고 입을 모았다. “함께 살아보는 건 어때?” 그해 가을, 인천 서구의 빌라 401호에 여섯 명이 입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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