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성도재일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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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성도재일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방영
  • 송희원
  • 승인 2021.01.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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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4대 명절 중 하나인 성도재일을 맞아 BBS 불교방송이 특집 프로그램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BBS TV에서는 성도재일을 하루 앞둔 1월 19일부터 성도재일의 의미를 고취하는 특집 프로그램들을 방송한다.

먼저 성도재일 특집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부처님 행적답사기’를 1월 19일 오후 1시 30분에 방송한다. 7년간 무문관에서 수행을 마친 우학 스님과 240여 명의 불자가 인도성지순례를 통해 붓다가 깨달음을 얻고 전법을 펼쳤던 성지를 몸소 체험하고 감동을 얻는 이야기를 담았다.

같은 날 저녁 7시 30분 방송하는 ‘미국에 꽃 핀 불교명상 존 카밧진을 만나다’에서는 숭산 스님 제자로 서구 사회에 명상 열풍을 일으킨 존 카밧진에게 명상의 대중화와 명상이 바꿀 미래의 삶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성도재일 당일인 1월 20일 오전 6시에는 중앙승가대 명예교수인 종범 스님이 ‘선연사 종범 스님 초청법회’에서 성도재일의 의미와 불자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법문을 설한다. 이어 11시 30분에 방송하는 ‘광우 스님의 부처님 성도이야기’에서는 광우 스님이 성도재일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향기로운 불음을 전하는 BBS 라디오에서도 성도재일 특집을 방송한다. 1월 20일 11시 ‘지금은 수행시대’에서는 붓다의 고행 과정과 성도 후 전법한 포교에 대해 거제 계룡사 선암 스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1월 20일 오후 5시 5분에 방송하는 성도재일 특집 ‘무명을 밝히고’ ‘붓다의 질문’에서는 상도동 보문사 주지 지범 스님과 불교인재원 박희승 이사가 ‘생로병사’에 대한 붓다의 질문이 생사해탈의 가르침으로 이어진 것에서 우리 시대 고통 해결의 단초를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도 BBS 불교방송은 2021년 신축년 새해맞이와 더불어 부처님 성도재일을 맞아 올 한 해를 시작하는 불자들의 신행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방송할 예정이다.

BBS 불교방송의 자세한 방송 프로그램 안내는 BBS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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