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용과 만난 안견·정선·김홍도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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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용과 만난 안견·정선·김홍도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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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2.2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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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현장에서 작품해설하는 남상민 작가와 손영주 아나운서. 출처 한국문화재디지털보존협회.

첨단 디지털 기술로 복원된 조선시대 3대 거장 안견, 정선, 김홍도의 명화와 춤이 함께 어우러진 이색적인 컬래버레이션 공연이 펼쳐진다.

한국문화재디지털보존협회(회장 남상민)은 12월 31일부터 안견, 정선, 김홍도 등 조선시대 3대 거장의 작품을 디지털로 복원해 재탄생한 디지털아트와 춤의 컬래버레이션 공연 ‘화첩기행(畵帖 紀行), 춘천이 담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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