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감춘 그림, 알타이 암각화' 탁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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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감춘 그림, 알타이 암각화' 탁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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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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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스님 암각화 탁본 특별전

※ 일감 스님의 암각화 탁본 특별전

하늘이 감춘 그림, 알타이 암각화
아라아트센터 | 서울 2020.9.15~2020.9.21

신과 인간이 만든 영혼의 예술품, 암각화. 몽골과 러시아 알타이 등 세계적인 암각화 지역을 탐방해 탁본한 수백 개의 탁본 중 60여 점이 처음 공개된다. 수천 년 전 선인들이 바위에 새긴 ‘모든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진리를 느껴보자.

일감 스님 수락산 용굴암 주지. 가야산 해인사로 출가해 잠시 성철 스님을 시봉했다. 봉암사 태고선원, 해인총림선원, 고불총림선원 등 제방선원에서 수행 정진했다. 조계종 총무원 기획실장, 불교사회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수락산 용굴암 주지로서 조계종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 소임을 맡고 있다. 멕시코 보리사 주지 당시 멕시코 역사상 처음으로 부처님오신날 연등축제를 열고, 금산사 템플스테이 ’내비둬 콘서트’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문화에 대한 탁월한 식견으로 굵직한 문화행사를 기획하는 한편, 금강경 읽기 모임 등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게 전하는 데에도 진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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