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감춘 그림, 알타이 암각화' 탁본 전시 여는 일감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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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감춘 그림, 알타이 암각화' 탁본 전시 여는 일감 스님
  • 최호승
  • 승인 2020.08.3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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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궁금증에서 인터뷰를 시작했다. 똑같이 바위에 새긴 어떤 마음일 텐데, 왜 마애불이 아니라 암각화(岩刻畵)일까? 큰 바위에 존경과 외경, 신심을 부처님 형상으로 새긴 마애불에 마음이 끌렸다면 궁금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스님은 암각화에 끌렸다. 암각화에는 어떤 매력이 있을까? 단순한 일탈(?)일까? 아니면 호기심? 차 한 잔 마시며 나누는 대화가 깊어지자 의문이 풀렸다. 수락산 용굴암 주지 일감 스님은 왜 암각화에 빠졌을까? 

‘하늘이 감춘 그림, 알타이 암각화’라는 제목으로 9월 15일부터 서울 아라아트센터에서 암각화 탁본 전시회를 여는 일감 스님을 미리 만났다. 

 

| 하늘 향한 지고지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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