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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 이주민·다문화가정 대상 “2019 독감예방 캠페인”

 

사단법인 날마다 좋은날(이사장 이기흥)의 불교의료봉사단 반갑다 연우야(단장 황채운)가 올해도 서울 서대문구 적십자병원에서 다문화가정 및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독감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반갑다 연우야 봉사단은 지난 2013년부터 급격한 일교차로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에 맞춰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정 및 해외 이주민들에게 건강과 우리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선물하고자 독감백신 나눔 캠페인을 시행해 오고 있다.

금번 캠페인은 총 3일간 진행되며, 평일인 2일(수)과 4일(금)은 오후 1~5시, 주말인 5일(토)은 오전 9~11시 반까지 서울적십자병원 1층 로비에서 문진표 작성 후 안내에 따라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대상은 국내거주 이주민 및 다문화가정(베트남, 미얀마, 몽골, 태국, 네팔 등)이며 지난해와 비슷하게 약 200여 명이 접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의료봉사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자비를 실천해온 반갑다 연우야 봉사단은 국내 취약계층 뿐 만 아니라 급속도로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이나 해외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의료봉사를 해오고 있다.

 

정승채  xingcha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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