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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미디어, 네이버-다음 뉴스 검색제휴 시작큐레이션 미디어 출범 1년만에 종합 포털에 콘텐츠 공급 시작

 

불광미디어가 발행하는 <월간 불광> 잡지 콘텐츠와 온라인 콘텐츠가 검색 포탈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카카오의 검색제휴 사이트로 선정돼 9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여기에 사실, 행사, 단순 보도위주의 콘텐츠에서 벗어나 보다 특성화되고 전문화된 안목으로 불교의 시대적 사명을 분석하고 흐름과 맥락을 중시하는 새로운 콘텐츠 큐레이션을 시작한다. 특히 잡지 콘텐츠에서 생산되는 고급 콘텐츠와 함께, 참신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합해 온오프라인 콘텐츠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생산해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불광미디어는 2016년 법인 전환에 이어,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회사소개 중심의 콘텐츠에서 흐름과 맥락을 중심으로 하는 큐레이션 미디어를 새로 선보였다.

큐레이션이란 ‘보살피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큐라레(Curare)에서 유래된 말이다. 유럽에서 중세이후 식민지 약탈과 탐험으로 수집된 미술,공예품 등을 가치있게 가려내고 관리하는 일을 하던 큐레이터(Curater)라고 불렀던 데서 의미가 확대됐다.

정보통신의 발달과 디지털 미디어 확산으로 인해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가 생산되면서 효율적으로 사람들의 구미에 맞게 콘텐츠를 골라주는 역할을 하는 미디어를 큐레이션 미디어라고 부르면서 대중화됐다.

불광미디어는 큐레이션 미디어 사이트 오픈과 함께 소셜미디어를 통한 콘텐츠 유통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불광미디어는 지난해말부터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월간지 팀을 콘텐츠 국으로 확대개편하고 페이스북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등의 팔로워 수 확대를 추진해왔다. 현재 페이스북의 경우 13,000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해 불교계에서는 가장 많은 팔로워를 기록하고 있다.

유권준  reamont@naver.com

<저작권자 © 불광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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