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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상담개발원 ‘제3회 스스로 떠난 이 위로법회’마포 성림사서, 11월 25일 오후 2시에 봉행

스스로 떠난 이들 영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유족의 상처를 위로하며 자살 예방을 실천하는 공동체 의식의 장이 열린다. 

불교상담개발원(원장 가섭 스님)은 2017년 11월 25일(토) 오후 2시에 서울시 마포구 대한불교조계종 성림사에서 ‘제3회 스스로 떠난 이를 위한 위로법회’를 개최한다. 

성림사 회주 광용 스님이 법주로 집전하는 ‘제3회 스스로 떠난 이들을 위한 위로법회’는 주변인의 자살로 인해 상실을 경험하였거나, 삶의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치유와 위로의 자리로서, 서울시자살예방센터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이 주관해 진행하는 자살예방사업이다.

법회는 자살영가를 위로하는 법문과 함께 등공양 의식, 공감나누기 등의 종교의식 및 치유의 장이 가미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50명으로 자살 유가족, 자살 시도자, 자살 위험군, 자살예방에 관심 있는 사부대중 누구나 가능하며, 기도와 축원을 위해 사전접수를 받는다.

참가 신청은 11월 20일(월) 오후 5시까지 불교상담개발원 홈페이지(http://www.kbcd.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 메일로 접수(jabi7378@naver.com)하면 된다. 

문의 : 02-737-7378

유윤정  vac91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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