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출판의 저자
정찬주
icon bulkwang
icon 2023-03-20 17:43:08  |   icon 조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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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꽃을 피워낸 역사적 인물과 수행자들의 정신세계를 탐구해 온 작가 정찬주는 1983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작가가 된 이래, 자신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변함없이 천착하고 있다. 수불 스님으로부터 중국 황벽 선사 묘탑에서 받은 호는 벽록(檗綠). 195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국어 교사로 교단에 잠시 섰고, 샘터사 편집자로 법정 스님 책을 만들면서 스님의 각별한 재가제자가 되었다. 법정 스님에게서 ‘세속에 있되 물들지 말라’는 뜻으로 무염(無染)이란 법명을 받았다. 2002년 전남 화순 계당산 산자락에 산방 이불재(耳佛齋)를 지어 현재까지 집필에만 전념 중이다.

장편소설로는 《시간이 없다》 《굿바이 붓다》 《산은 산 물은 물》(전 2권) 《소설 무소유》 《다산의 사랑》 《이순신의 7년》(전 7권) 《천강에 비친 달》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는 《스님 바랑 속의 동화 》 《암자로 가는 길》(전 3권) 《법정스님 무소유, 산에서 만나다》 《행복한 무소유》 《자기를 속이지 말라》 《선방 가는 길》 《정찬주의 茶人기행》 《법정스님 인생응원가》 《불국기행》 등이 있다. 동화로는 《마음을 담는 그릇》 《바보 동자》 등이 있고, 역서로는 《굿모닝 관세음보살》이 있다. 행원문학상, 동국문학상, 화쟁문화대상,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했다.
2023-03-20 17: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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