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사는 동물 이야기]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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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사는 동물 이야기]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고양이
  • 조혜영
  • 승인 2019.07.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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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신안사 맥산 스님과 반려묘 심안(心眼)이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없는 고양이가 있다. 눈이 보이지 않는데도 고양이는 주변 지형지물을 훤히 알고 있다. 어디서 뛰어다닐 수 있는지,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 마치 눈으로 보듯 움직인다. 충남 금산 신안사에 살고 있는 고양이 이야기다. 신안사 주지 맥산 스님은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는 뜻으로 고양이에게

‘심안(心眼)’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신안사의 마스코트 심안이와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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