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후기] 433호 편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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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기] 433호 편집후기
  • 월간 불광
  • 승인 2010.11.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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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1월호, 월간 「불광」이 창간 36주년을 맞는 달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불광」은 역사를 더해가는데, 그만큼 책임을 다했는지 묻게 됩니다. 늘 부족하고 미진한 느낌입니다만, 새 식구를 맞이해 다달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 한 편이 든든해지기도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소슬바람에 낙엽 하나 툭 떨어집니다. 지나간 것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문득 월간 「불광」을 창간하신 광덕 스님의 언어가 그립습니다. 짐짓 절망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우리 모두가 나약하고 비루한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빛나는 소중한 생명임을 일깨워주셨던 스님의 빛나는 언어….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무한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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