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그림 그리기 대회와 함께 다녀온 서해 바다 갯벌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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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그림 그리기 대회와 함께 다녀온 서해 바다 갯벌탐사
  • 관리자
  • 승인 2007.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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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행사 취재

우리 어린이들에게 ‘부처님 오신 날’과 ‘어린이 날’ 중 더 좋은 날을 묻는다면 어떤 대답을 할까?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셨고 환한 몸짓으로 해사하게 웃고 있는 어린이를 닮은 달 5월, 매년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가슴에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부처님을 모셔주기 위한 ‘전국 어린이 부처님 그림 그리기 대회’의 아홉 번째 잔치마당이 어린이·청소년 포교의 모범 사찰로 널리 알려진, 경기도 화성의 신흥사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에게 좀더 알차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1박 2일 ‘서해 바다 갯벌탐사 및 사찰체험 가족캠프’를 마련해 참가 어린이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을 한아름 안겨주는 행사로 준비되었다.

5월 4일 정오, 참가자들이 속속들이 신흥사에 도착했으나,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 행사 진행요원들을 당혹케 하는 일이 일어났다. 일요일과 어린이날 연휴, 제부도로 향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차량행렬로 인한 사상 초유의 교통 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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