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의 싸움, 한계를 시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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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싸움, 한계를 시험하다
  • 불광출판사
  • 승인 2014.02.1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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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제64호 두석장 박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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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제패한 나폴레옹, 축구 천재 메시, 개그계의 달인 김병만, 원조한류 퀸 보아.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단신, 키가 작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각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작은 거인’들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64호두석장 豆錫匠박문열(64) 선생 역시 키 160cm를 넘지 않는 아담 사이즈다. 그러나 그 작은 체구는 옹골진 장인 정신으로 야무지게 뭉쳐 있었다. 장석(裝錫, 목가구의 금속장식) 공예의일인자로 우뚝 선 그의 인생과 작품 활동을 통해, 온몸으로 부딪혀 정직하게 뚫고 나가는 삶의 자세를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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