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생각의 숨을 고르는 책
원더박스

무엇이든지 빨리 결정하고, 숨 돌릴 새도 없이 내가 누구인지를 밝혀야 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급하게, 서두르면서, 혹시 우리의 소중한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이게 정말 맞는 걸까, 다른 길은 없을까를 궁리하는 일상 속의 작은 틈새. 질문이 열어 준 낯섦에 몸을 내맡기는 도전의 과정. 원더박스는 그런 시간의 힘을 응원합니다.

조금은 다른 눈으로 세상을 소개합니다. ‘어, 이렇게도 볼 수 있었어!’ 하는 작은 흔들림, 세계가 한 뼘 넓어졌다는 기쁨, 생각이 익는 시간을 드립니다.

숫자와 정보에 가려진 우리들의 작은 이야기를 되살립니다. 각자의 삶은 그 자체로 충분히 존엄하다는 감각이 회복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세상이 요구하는 쓸모 대신 나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을 전합니다. 흔들리되 무너지지 않는, 하루하루 조금씩 더 단단해지는 시간을 함께합니다.

반 템포 천천히, 깊고 자유로워지는 시간과 함께하기. 원더박스가 책을 만드는 이유입니다.


는 이런 책을 만듭니다.

인문∙사회

확신에 찬 주장을 강요하기보다는 ‘어, 이렇게도 볼 수 있었어!’ 하는 작은 흔들림을 주는 책. 독자들의 손을 잡고 우리 사회의 경계들을 산책하는 책.

에세이

화려한 삶과 성공의 노하우보다는 일상의 관성을 깨는 작은 용기들을 서로 이어 주는 책. 소박해서 더 힘이 되는 우리들의 진짜 이야기.

어린이∙청소년

재밌어서 밤새는 줄 모르는 놀라운 이야기들. 따뜻한 호기심과 앎의 기쁨을 일깨우는 지식 여행.


는 이렇게 찾아갑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뉴스레터를 통해 원더박스가 내는 책 소식과 원더박스 사람들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