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동국대 박물관, 개교 99주년 기념 특별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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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동국대 박물관, 개교 99주년 기념 특별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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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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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박물관, 개교 99주년 기념 특별전

동국대학교 박물관이 개교 99주년을 맞아 6월 10일까지 불(佛)·법(法)·승(僧) 삼보(三寶)를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동국대학교 박물관은 불교 종합박물관으로서 국보 2점과 보물 9점 등 모두 1,700여 점의 유물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삼보를 통해 불교의 근본을 재조명하고자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불상과 불화, 불교의식구, 경전 등의 불교문화재 40여 점이 출품되어 진열대에 오릅니다.
전시되는 작품으로는 불보를 상징하는 석가설법도, 금동여래입상 등의 불상과 불화, 그리고 법보를 나타내는 화엄경석, 상지은니묘법연화경, 금광명최승왕경 등의 경석·사경·경전 문화재, 또한 승보를 조명할 수 있는 불교의식구, 승사리장엄구, 영정비문 등의 유물입니다. 특히 이번에 출품되는 석가설법도와 석씨원류 등은 그간 일반에 거의 공개되지 않은 작품이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쭥문의처: (02)2260-3462

정토회 , ‘2005 빈그릇운동 선포식’

정토회(이사장 법륜)는 지난 5월 20일 서울 명동에서 ‘빈그릇운동-음식 남기지 않기 100만인 서약캠페인’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이 날 선포식에는 불교, 원불교, 천주교, 개신교 등 4대 종단과 김미화, 배종옥, 손현주 씨 등 연예인들이 참석하여, “나는 음식을 남기지 않겠습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생활문화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또한 서약자들은 서약과 동시에 1000원씩 내는데, 이 돈은 가난한 나라의 굶주리는 어린이들을 도울 예정입니다.
쓰레기로 버려지는 음식물 및 그 처리 비용이 매년 약 15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지난 해 9월 음식을 남기지 않는 작은 실천으로 자연과 지구촌의 굶주린 이웃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빈그릇운동은 21만 명이 서약에 참여했습니다.
향후 빈그릇운동이 환경운동과 기아문제해결을 위한 지구촌 생명운동으로 확산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한편 에코붓다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에서 빈그릇운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쭥문의처: 02)587-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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