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과연 명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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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과연 명약일까?
  • 최호승
  • 승인 2022.07.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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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명상의 붐. 그런데 명상, 과연 명약일까? 대한불교진흥원의 7월 화요 열린 강좌 주제다.

대한불교진흥원은 7월 19일 오후 7시 서울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명상, 과연 명약일까?’를 주제로 7월 화요 열린 강좌를 개최한다. 화여 열린 강좌는 매월 한 가지 주제로 저자 및 문화 예술가를 초청하는 대한불교진흥원의 열린 법석이다.

이번 화요 열린 강좌에서는 『명상하는 뇌』의 번역자인 카이스트 명상과학연구소 소장 미산 스님과 김은미 카이스트 명상과학연구소 교수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다.

상도선원장이자 하트스마일명상연구회장 미산 스님은 1972년 백양사로 출가, 동국대 선학과를 졸업하고 인도 뿌나 대학에서 석사를 옥수퍼드대학 동양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봉암사와 백양사 운문선원 등지에서 간화선 수행을 했으며 인도와 미얀마에서 초기불교 명상수행을 했다.

김은미 교수는 카이스트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IT경영학 석사 학위를, 서울불교대학원대에서 심신통합치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브라운 의과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 명상과학연구소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마음챙김에 기반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MBSR), 마음챙김 자기연민 프로그램(MSC), 마음챙김에 기반한 우울 치료(MBCT) 지도자 자격증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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