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의 신화] 수행자는 작은 성취에 만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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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신화] 수행자는 작은 성취에 만족하지 않는다
  • 동명 스님
  • 승인 2020.09.04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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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제 스님.
라지기르(라자가하) 산에서 나무를 해오는 사람들과 안개 속에서 떠오르는 태양. 사진 원제 스님.

 

|    육사외도를 찾아가지 않은 이유

선정수행을 해본 사람은 선정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안다. 

“그는 마음의 오염원이고 통찰지를 무력하게 만드는 이들 다섯 가지 장애를 제거하여 감각적 욕망을 완전히 떨쳐버리고 해로운 법[不善法]들을 떨쳐버린 뒤, 일으킨 생각[尋]과 지속적인 고찰[伺]이 있고, 놓아버림으로부터 비롯된, 희열[喜]과 행복[樂]이 있는 초선(初禪)을 구족하여 머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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