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법을 따르기에 행복한 청년, 박영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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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법을 따르기에 행복한 청년, 박영빈 씨
  • 유윤정
  • 승인 2015.10.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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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한 20대, 부처님 가르침이 처방전이죠!

이쯤 되면 ‘불교 마니아’라 불러야겠다. 종이에 부처님을 그리고 절을 하며 놀던 꼬마아이가 있었다. 학창시절에는 부처님 가르침이 좋아 경전을 배우다가 티베트어를 익혔다. 보다 깊이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고 싶어 동국대학교 불교학부에 입학했고, 군대에서 제대하자마자 일본 시코쿠 불교성지순례 길에 올랐다. 스물세 살 청년의 중심에는 부처님이 있다. 부처님 법을 따르기에 행복하다는 청년 불자. 동국대학교 불교학부 11학번 박영빈(23) 씨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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