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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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소식
  • 불광출판사
  • 승인 2014.02.09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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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한불교조계종 대각회는 3월13일 조계사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앞으로 5년간 8억 원을 투입해 ‘백용성 대종사 총서’ 발간 및 전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용성 스님 총서 및 전산화 사업은 스님의 자료를 보존하는 동시에 스님의 사상과 민족독립운동 정신 계승 및 현창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대각회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실제 사업을 주관하게 될 대각사상연구원(원장 보광 스님)은 용성 스님의 저술, 문건, 기고문, 신문기사 등 모든 관련 내용을 광범위하게 조사 수집하며, 이들 자료를 해당 전문가에게 맡겨 번역 및 윤문하게 됩니다. 또 번역된 자료들에 대해선 검증의 과정을 거쳐 20여 권의 총서로 최종 발간할 예정입니다.

대각사상연구원은 용성 스님 자료 전산화를 위해 동국대 전자불전문화콘텐츠연구소와 협력해 자료 원본을 모두 스캔(이미지화)하고 번역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인터넷으로 일반에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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