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후기] 445호 편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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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기] 445호 편집후기
  • 월간 불광
  • 승인 2011.11.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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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학자 김창흡은 “산천은 나에게 진실로 좋은 벗이며 또한 훌륭한 의원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등산이 병을 치료해 주는 의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수히 많은 산을 오르내렸을 세월 동안, 월간 「불광」은 산과 같이 독자 여러분 곁을 묵묵히 지켜왔습니다. 지난1974년 11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이번 11월호로 창간 37주년을 맞이합니다.

이번 호 특집은 창간 정신에 비추어 ‘나는 불자다!’를 준비했습니다. 불자임을 당당하게 밝히고 또 불자답게 잘 살아가려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수행을 넘어 부처님의 가르침을 사회로 회향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들이 아름다웠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독자 여러분들도 당당한 불자가 되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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