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며 나를 만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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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며 나를 만나는 길
  • 관리자
  • 승인 2009.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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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스님이 들려주는 절집 이야기 / 마실 가기

금강경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 기원정사(祇園精舍)에서 1,250명의 비구와 함께 머물고 계셨다. 그날 탁발할 시간이 되자, 부처님께서 가사를 입은 뒤 발우를 들고 사위성 시내로 나가 한 집 한 집 다니며 먹을 것을 얻으셨다. 탁발을 마친 부처님께서는 사원으로 돌아와 공양을 하시고, 가사와 발우를 거두고 발을 씻은 후 자리를 펴고 앉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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