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후기] 9호 편집후기
상태바
[편집후기] 9호 편집후기
  • 월간 불광
  • 승인 2007.12.27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불법은 한탄 개인수양의 가르침은 아니다.   사회에 평화를 역사에 광명을 안겨주는 근원적인 지혜며 힘이다.   그러기에 이 법에 접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제나름대로의 보물을 얻어 낸다.   외로운 사람은 든든한 의지를, 괴로운 사람은 넉넉한 기쁨을 어리석은 이는 지혜를 약한 사람은 힘을....... 학문에서도 매한가지.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의 가르침이 향하는 곳 모든 학문이 빚을 얻는다. <佛光>은 근래 이 방면을 비춰왔다. 회우 여러분은 그동안 여러 귀한 논고에 접했으리라.   이번에는 김용운교수<數와 蓮꽃> 김영두 교수의 <종교와 정치사상>외에 새로 김현창교수의 <현대서구의 禪思想>을 三회로 나눠 싣기로 했다.

◆<佛光>이 필자와 독자를 묶는데 새로운 기쁨을 더해 온다.   필자들을 중심하여 만남 교류 우의가 깊어진다는 소식.   그중에서도 悟理峰居士님은 더욱 바빠져서 감사의 비명이다.

◆佛光의 會友들은 거의가 젊은층.  여기서 울려오는 푸른 목소리는 우람하다.   그래서 이번부터 푸른 목소리들이 모이는 곳을 마련했다. 왈<푸른 골짜기>.   회우 여러분의 애용이 있기를.......

◆<불광의 星座들>은 이번에 慧淨스님이 馬祖스님을 집필해 주셨다.   우리 교계에 전해오는 큰 울림을 새로 듣는 것만 같다.   김운학교수는<향가문학>에서 우리 선인들의 신앙감성을 잘 보여 준다. 부처님의 마음이 흐르는 아름다운 노래가 우리 속에서 울려 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연산의 향풍>이 이번에, <현대인의 불교이해>는 계속 휴재됐는데 지면상 부득이 했다. 양해를 빈다.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 불교 뉴스, 월간불광, 신간, 유튜브, 붓다빅퀘스천 강연 소식이 주 1회 메일카카오톡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많이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