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彌勒] 사냥 즐기던 아이 미륵 오는 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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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彌勒] 사냥 즐기던 아이 미륵 오는 길 열다
  • 박광연
  • 승인 2021.04.27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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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레드 카펫 깔다
부사의방에는 진표 율사의 수행처를 증명하듯 물을 저장했던 웅덩이 혹은 건물 기둥 자리로 보이는 흔적이 있다. 

사진. 유동영

 

두꺼비 해코지한 아이가 받은 수기

먼동이 터올 무렵 길상조(吉祥鳥)가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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