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 547번의 윤회 547번의 자기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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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547번의 윤회 547번의 자기희생
  • 이미령
  • 승인 2021.02.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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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로서의 삶

 

개 이야기로 보는 붓다의 자격

공동묘지에 개들이 모여 살고 있었다. 집 없는 개들은 한 우두머리 개의 통솔 아래 하루하루를 평화롭게 보냈다. 그런데 어느 날 수많은 개가 공동묘지로 모여들었다.

“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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