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쓰고 공감하며 ‘척’ 아닌 ‘찐’ 행복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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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공감하며 ‘척’ 아닌 ‘찐’ 행복 찾기
  • 정태겸
  • 승인 2020.12.28 2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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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여울

정여울. 그의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이다. 물살이 방향을 바꾸며 세차게 흘러가는 걸 여울이라고 부른다. 좀처럼 이름으로는 쓰지 않는 단어지만 그는 좋은 뜻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만큼 변화무쌍한 삶을 살면서 주변에 변화를 일으키고 다른 이에게 영감을 주는 인물이 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마음이 아픈 시대다. 겉보기 멀쩡해도 속으로 온갖 상처를 안고 사는 시대. 그런 이에게 조곤조곤 치유의 글을 전하는 정여울 작가를 만났다.

 

| 평범해서 공감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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