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미디어 양동민 상무 20년 근속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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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미디어 양동민 상무 20년 근속상 받아
  • 송희원
  • 승인 2020.12.0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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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불교기자상 시상식’에서 20년 근속상을 받은 양동민 불광미디어 상무(우)와 신성민 한국불교기자협회장(좌). 사진 한국불교기자협회.

양동민 불광미디어 상무가 한국불교기자협회로부터 20년 근속상을 받았다.

한국불교기자협회는 12월 7일 서울 조계사 설법전에서 ‘2020년 한국불교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양동민 상무에게 20년 근속상과 함께 기념품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수상자와 시상자만 참여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됐다.

양동민 상무는 22년간 불광미디어에 근속하며 잡지 편집장, 단행본 편집부장 등을 거치며 양질의 잡지와 책을 만들어 왔다. 특히 불교출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0 한국출판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불기협은 근속상 시상과 함께 윤호섭 BTN 기자에게 선원빈 기자상, 여태동 불교신문 기자와 신성민‧노덕현‧송지희 현대불교 기자에게 기획‧해설부문상, 법보신문 김내영 기자에게 취재보도부문상을 수여했다.

한편 올해 한국불교기자상은 대한불교조계종, 대한불교천태종, 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관음종, 한국불교태고종, 불교총지종, 대한불교대각종, 대한불교진흥원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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